해바라기

내가 지금부터 벌을 줄테니깐 달게 받아라


보고싶은 영화를 드디어 보았다.
미스터소크라테스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것으로 판단되는 배우 김래원의 최신작!!

역시나 만족!
스토리보다도 김래원의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다. 더불어 허이재도 ㅋㅋㅋㅋ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익히 알고 있는,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그리다보니 오히려 보는내내 생각에 잠기게 만든 영화.

태식이와 어머니를 보니 왜 이리 내 인생은 싸보이는걸까.....내 인생의 무게는 정말 작은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나참
시간때우기로 본 영화가 의외로 날 슬프게 만들었다 ㅜㅜ

가끔 혼자 술마시면서 주정을 부렸던 나로선 참 인상깊었던 장면 ㅜ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7/02/04 23:18 2007/02/04 23:18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www.bbarabang.com/blog/rss/response/317

Trackback URL : http://www.bbarabang.com/blog/trackback/317

오사카 가볼만한 곳

자 다시한번 떠나보자궁욤~


◎ 요날자에 가면 볼거리가 더 있다!!

이마미야 신사 도카에비스(十日戎) : 1월 9일~11일 , 600년 전통 축제.
---상업의 신, 에비스에 감화되어 번영과 이익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참배로 붐빈다. 대나무에 잉어, 옛날동전, 쌀가마 등을 본떠 장식한 깃쵸사사가 특색.

텐진 마츠리(天神祭) : 7월 25일, 시민과 친숙한 여름 축제.
---일본의 3대 축제의 하나. 불과 물의 수상축제이다. 100여척 이상의 다양한 배들이 강을 오가며 불꽃놀이 쥐불놀이등을 하는 초대형 축제이다.

시텐노지 왓소(11월 3일)
---백제의 왕인 박사 일본과 고대 아시아의 풍부한 문화교류의 역사을 새로운 형태로 재현한 축제. 한국에서도 참가하여 백제의 문화, 문물을 전래한 것등을 재현한다.

☞ 기따(北)지역
◎ 오사카역 앞 우메다(梅田)지역
오사카역 앞 우메다(梅田)는 키따(北)지역의 중심지로 많은 백화점과 다이모르(DIAMOND) 지하상가를 비롯한 그밖의 지하상가로 연결되어 있는 등 쇼핑과 비지니스 중심지이다.
JR오사카간죠센(大阪環狀線) 오사카역 하차, 오사카역 도보 5분

◎ 나카노지마(中之島) 공원
도심부 서쪽을 흐르는 도지마가와(堂島川) 강과 도사보리가와(土佐堀川) 강에 끼여있는 가늘고 긴 섬. 에도시대, 제국의 영주성이 있었고, 메이지 시대에는 관청가였다. 지금도 오사카의 경제, 문화, 행정의 각 시설이 들어서 있다.
오사카 시청과 중앙공회당, 나카노지마 공원 내에는 관서지방 최대의 장미원도 있다.
JR오사카간죠센 후쿠시마(福島)역, JR갓켄토시센(學硏都市線) 오사카덴만구역 하차
오사카역 도보 15분


☞ 미나미(南)지역
미나미(南) 지역은 텐텐타운을 기점으로 도보코스로 잡는 것이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텐텐타운-난바-도톤보리-아메리카무라-신사이바시 등에 상점가 순으로 돌아보자.

◎ 덴덴타운(でんでんタウン)
활기있는 전자제품의 거리. 관동지방(도쿄)의 아키하바라와 관서지방의 텐텐타운은 일본을 대표한는 전자제품 할인상가 밀집지. 닛폰바시(日本橋)전기상가라고도 부른다. 용산전자 상가 분위기.
오사카역-(내선방면-內回り-170엔, 12분소요)-아시하라바시(芦原橋)역하차, 도보10분

◎ 난바(難波)
오사카 시티에어터미널(OCAT)있는 난바역을 중심으로 센니치마에도오리(天日前通) 주변지역으로 간사이(關西)최대의 유흥가 밀집지역이다. 그중에도 미나미(南)라는 곳이 가장 인기. 난카이(南海) 난바역 부근의 도구야스지(道具屋筋)에는 일본 식기 전문상가가 밀집되 있는 곳으로 일본 식문화 및 도구등의 일면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주오사카 한국총영사관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JR오사카간죠센 아시하라바시(芦原橋)역하차, 도보15분

◎ 도톤보리(道頓掘)
도톤보리강을 끼고 북쪽으로 난바지역(고급술집 밀집지역)이 있고 남쪽으로있는 지역. 오사카 젊은이들의 유흥과 오락의 중심지
JR오사카간죠센 아시하라바시(芦原橋)역하차, 도보20분

◎ 아메리카무라(America village)
관서지역 일본 젊은이 문화를 대표하는 곳. 산카구(三角) 공원을 중심으로, 개성강한 패션으로 치장한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으로 주말에는 퍼포먼스나 프리마켓도 열리는데 아주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JR오사카간죠센 아시하라바시(芦原橋)역하차, 도보25분

◎ 요롭파무라(eourop village)
미도스지(御堂筋)거리를 사이에 둔 아메리카무라와는 대조적으로 바둑판 무늬로 돌이 갈려 있는 길, 사계절을 통한 꽃,운치있는 가로등 등, 유럽의 거리를 연상하게 한다.
JR오사카간죠센 아시하라바시(芦原橋)역하차, 도보25분

◎ 신사이바시(心濟橋) 쇼텐가이(商店街)
도톤보리가와(川)의 에비스바스 다리에서 소니타워 빌딩이 서 있는 나가호리도오리(長掘通)까지 이어지는 아케이드 밀집지역. 바로 이곳이 패션, 잡화,식당등이 즐비한 신사이바시 상점가로 일본 전통양식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는 지역이다.
JR오사카간죠센 아시하라바시(芦原橋)역하차, 도보30분

☞오사카조/OBP지역과 그밖의 지역
◎ 오사카조(大阪城)
야지모모야마(安土桃山)시대에 우리와 관련이 많은? 토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에 의해 세워진 성. 지금도 그의 유품등이 전시되 있고 천수각에 새롭게 구성된 최첨단의 멀티미디어 시설은 꼭 한번씩 볼만하다. 우리문화 유산 우리가 잘 지키고 잘 가꾸고 힘있는 나라가 되야 한다고 생각하게 하는 개기가 될 것이다. 현재의 오사카성은 시민들을 위한 하나의 공원으로 산책, 관광하러 오는 사람들로 많이 붐빈다.
오사카역-(외선방면-外回り-160엔, 8분소요)-오사카조고엔(大阪城公園)역하차, 도보0분

◎ OBP(오사카 비지니스 파크)
오사카성 옆에 새롭게 개발된 21세기 인텔리전트 빌딩의 쇼 케이스 라고도 불리는 오사카의 새로운 비지니스가. 대기업의 간사이 거점인 대형빌딩이 계속해서 세워지고, 전망대, 쇼핑 센터 등, 세계의 최첨단 기술을 구사한 시설이 모여있다.
일본 제 2의 도시 오사카를 대표하는 빌딩숲.
오사카조코엔(大阪城公園)역

◎ 쯔루하시(鶴橋) 코리아타운
일본 최대의 한인타운 쯔루하시역에서 동쪽으로 쯔루하시 시장. 우리나라에서 파는 물건은 다있다. 물론 한국사람만 운영하는 곳은 아니고 일본인들도 있으나 누가 한국인인지 일본인 인지.... 아무튼 한복입은 한국인(조총련계 포함)도 자주 볼 수 있고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들려보세요.
오사카역-(외선방면-外回り-170엔, 15분소요)-쓰루하시(鶴橋)역하차, 도보5분

◎ 시텐노지(四天王寺)
593년 쇼토쿠 태자가 건립한 일본 최고(最古)의 국가사찰.
오사카역-(내선방면-內回り-190엔-18분소요)-텐노지(天王寺)역하차 , 도보10분

◎ 오사카돔
오사카 최초의 다목적 전천후 형 돔 스타디움.
스포츠, 음악, 컨벤션, 각종 이벤트 등의 공간으로도사용되고 있다
오사카역-(내선방면-內回り-170엔-10분소요)-다이쇼(大正)역하차 , 도보10분

◎ 유니버설스튜디오 재팬(개장 3월 31일)
미국 헐리웃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오사카 사쿠라지마에 오픈했다.
미국과 마찮가지로 다양한 어트랙션과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영화 쥬라기공원, 조스, 백투더픽쳐,ET등 영화의 명장면등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개장시간 : 09:00~17:30
자유이용권 : 성인5500엔, 소아(만12세이하) 3700엔



과연 몇군데나 잘 찾아갈 수 있을까? ㅜㅜ ㅋ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6/12/22 10:34 2006/12/22 10:34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www.bbarabang.com/blog/rss/response/250

Trackback URL : http://www.bbarabang.com/blog/trackback/250

노다메 칸타빌레. 스바루나 피아노의 숲과 비슷한 분위기라고 하는데...이미지찾기어려워 ㅜㅜ

파라다이스 키스. 심오하면서 감성이 증폭을 느낄 수 있다는 어느 소개글때문에...기대중.


잠자기전에 뉴타임12월호를 잠깐 보면서 결심했다

노다메 칸타빌레, 파라다이스 키스

요 두가지의 만화책을 읽어보기로.

노다메는 드라마도 하고 있고 상당한 포스를 내세우고 있다고 하고 파라다이스는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에서 방영중인거 같고 암튼 둘다 기대하고 있다.

물론 수도없이 신작이 쏟아지고 있는 만화책이지만 정작 손에 가는게 없다.

연재중인 작품외에는....

18살때까지 만화방이라는것이 주변에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18살부터는 만화방이 있는 소도시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ㅜㅜ 정말 하루도 안 빼고 만화방의 책을 거의 읽었던것 같다 ㅜㅜ 그때의 행복이란 ㅜㅜ

조만간 약수만화방에서 행복을 느끼면 밤새야겠다.
하지만! 올해는 시간이 안 날것 같다는거 ㅜㅜ (노마진 버젼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6/12/12 09:35 2006/12/12 09:35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www.bbarabang.com/blog/rss/response/237

Trackback URL : http://www.bbarabang.com/blog/trackback/237


블로그 이미지

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 빠라방<라시드>

Notices

Archives

Recent Trackbacks

  1. 시간을 정복한 사람 생각주머니 2006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678534
Today:
28
Yesterday: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