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부품도 아니고 순수한 게임기를 내가 살줄이야...
게임이 하고 싶어서 산게 아니다
구기운동이 하고 싶었고 살을 빼고 싶었다.
그게 바로 위를 사게 된 이유다.
불안하다.
아마 빠르면 일주일, 길어도 한달. 아마 60% 넘을걸? ㅋㅋ
그때는 모...팔아버리는거다
박스를 잘 모셔두자.
올만에 phpschool 에 갔더니 어떤분이 소감을 올려놨다.
스포츠 하는데 진짜 재밌다고.
특히 권투하면 완전 땀범벅된다고..
아마도 가장 큰 구매요인은 저분의 글. ㅋㅋㅋ
이것도 충동구매.
일단은 기대만빵!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