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가 날라온다
명절 잘 보내세요....
연말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받으세요....
문제는 모르는 번호에서 온다는거다;;
아니 물론 나와 어떻게든 연관되었었던 분이겠지...
문제는 내 전화번호부에는 기록되지 않은....
누굴까...심히 궁금하고 기대가 가지만...
차마 누구냐고 답변을 보내기가 미안하다.
저에게 문자보내실때는 꼭 누구신지를 밝히시면서 보내주세효
아~ 물론 없다는거 알지만요^^;;ㅜㅜ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문자가 날라온다
명절 잘 보내세요....
연말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받으세요....
문제는 모르는 번호에서 온다는거다;;
아니 물론 나와 어떻게든 연관되었었던 분이겠지...
문제는 내 전화번호부에는 기록되지 않은....
누굴까...심히 궁금하고 기대가 가지만...
차마 누구냐고 답변을 보내기가 미안하다.
저에게 문자보내실때는 꼭 누구신지를 밝히시면서 보내주세효
아~ 물론 없다는거 알지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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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관하느냐
요새 들어 이런말을 많이 듣는거 같군
물론 나도 내 자신이 좀 방관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했음
물론 이런 태도를 보인건 나름대로 배려의 마음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론 방관
그리고 아무래도 그런 맘이 나의 넓디넓은 가슴의 대부분을 채우고 있다는게 중요
결국 이러면 남는게 없다는 위기감이 슬슬 솟구침
과연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내자신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감
아씨 30대가 코앞이라서 이런건가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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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 빠라방<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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