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나 연말이 되면....

문자가 날라온다

명절 잘 보내세요....

연말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받으세요....

문제는 모르는 번호에서 온다는거다;;

아니 물론 나와 어떻게든 연관되었었던 분이겠지...

문제는 내 전화번호부에는 기록되지 않은....

누굴까...심히 궁금하고 기대가 가지만...

차마 누구냐고 답변을 보내기가 미안하다.

저에게 문자보내실때는 꼭 누구신지를 밝히시면서 보내주세효

아~ 물론 없다는거 알지만요^^;;ㅜ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6/12/29 15:27 2006/12/29 15:27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www.bbarabang.com/blog/rss/response/261

Trackback URL : http://www.bbarabang.com/blog/trackback/261


블로그 이미지

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 빠라방<라시드>

Notices

Archives

Recent Trackbacks

  1. 시간을 정복한 사람 생각주머니 2006

Calendar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678122
Today:
121
Yesterday:
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