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건지 소홀해 진건지...

스나이퍼 앨범이 나온지 며칠이 지났건만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포지션 새앨범이 나왔는데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보니 새로나온 앨범이 무지많다. 예전엔 가요는 어느 앨범이 나오는지 빠삭했는데.

자주가는 사이트를 안들어간지 며칠이 지난지도 모르겠다 예전엔 무조건 하루의 시작 또는 끝이 사이트탐방이었는데...

평범했던 일상생활들이 점점 멀어져가는것 같다 ㅜㅜ

바쁘긴 바쁜데....정말 바뻐서 그런건지 소홀해 지는건지....

갈수록 어떤것에 대한 집착이 없어지고 있다

그냥 물 흐르듯 인생도 흐물텅 흐르는것 같다 그래서 불안하다

이러다 죽는건가 ㅜㅜ

참! 스나이퍼의 가사를 보면 정말 인생의 무게가 느껴진다.....나보다 한두살 어린걸루 아는데....왜 이리 내가 초라해 보이는거야!! ㅜㅜ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7/03/14 20:32 2007/03/1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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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토(Apocalypto)

멜깁슨의 영화라는것만으로도 거부감이 들었지만...(패션크라이스트의 악몽때문에 - -)
대작이다라는 평가가 많아서 나름 기대를 갖고 본 영화인데...
물론 스토리는 전혀 모르고 봤다. 단지 원주민같은 사람들이 나온다는 것 말고는..

처음부터 거부감이 들었다. 피어싱을 워낙싫어하기 때문에 모든 등장인물들의 피어싱패션은 정말 ㅜㅜ
어떤스토린지도 대충 모르고 보다 보니깐 내내 어떤 스토리일까 궁금하다가 새로운곳을 찾고있는 등장인물들로 인해 대충 알았다.
하지만 난 미지의 생물이 덮치는것인줄 알았는데....세계에서 가장 잔인하고 잔혹한 생명체가 덮치더라...

마지막 장면에서 충격을 먹어서 - - 이제부턴 정말 스토리를 모른체 볼까도 생각했다.
알고보니 멸망하기전의 마야문명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것으로 대작이면서도 문제작이라는 소리를 듣더만.
멜깁슨의 제국주의적인 사상이 드러나도록 반영되어 있다는 평가....

어느이는 아포칼립토2가 나오길 바라더라. 나도 원한다.
이후부터의 대학살을 어떻게 그려낼지가 궁금해 지니깐.

다른거 다 떠나서 중반부터는 눈뜰새 없이 재밌게 본 영화.
인간은 무쇼무쇼 ㅜㅜ



새로 시작할 곳을 찾고 있다

두려움은 병이다

날 두려워 해라 이부분은 확실히 종교적?

난 재규어의 발이다. 이 밀림의 나의 밀림이다. 반격의 시작!

충격! 종료....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7/02/04 23:48 2007/02/0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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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 빠라방<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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