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밤중에 나다닌다..ㅜㅜ 내 활동시간은 오밤중이구나! 웬지 서럽네..젠장..ㅋㅋ 역시 너의 블러그 글은 나를 즐겁게 한다...넘 웃겨 그건 너의 독특함이지..ㅋㅋ (글 읽을 때는 꼭 애니유니드 다닐때 그 느낌이랄까...푸하하하하) 가끔 예전이 넘 그립네...ㅎㅎ 요즘 넘 많이 불은 내 몸을 보면서 혐오감을 느끼고 있다. 하루 빨리 회복을 해야 하는데...조만간 초피살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겟다. 요즘 하나티비 설치해서 보고 있는데....난 애니를 좋아하니깐...블러드 머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치매야 애 낳고 나닌깐 장난이 아니네...4일째 보고 있는 애니 제목을 기억 못한다... 나 병원가야하니...ㅜㅜ 폭력성이 아주 깊은 애닌데...신랑 새벽 한시까지 겜하고 오더니 자자고 끄란다... 그래서 머라고 궁시렁 거렸더니...또 신랑이 머라한다...젠장.. 너도 알겠지만 중간에 뭐든지 끊어버림 졸 열받자나...ㅡ,ㅡ:: 티비 끄고 시바시바 하면서 작은방 컴키고 인터넷 서핑중이다. 옆에 있음 욕 나올거 같아서 피하는거야! 내일 신랑 아침밥이나 국에 침뱉오야지...으하하하하하하하!!!! 진짠지 가짠지는 상상에 맡길께..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아뵤아뵤~~~ 준성아! 좋은 꿈 꾸고 지금 꾸고 있겟지..ㅎㅎ 내일 하루도 홧팅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회사 다닐때 저런 지껄이 절대 안했다...믿오믿오 절대 믿오)
라방아 잘 지내냐...^^ 아줌마라서 새벽에 잠도 없다..ㅜㅜ 싸이질은 잘 하지도 않으면서 당장 없애라...우~~~우~~~ 나는 변하는게 없는데 울 재인이는 날이 갈 수록 내 키와 같아지려 하는구나... 서럽구나 내가 이렇게 작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한다....젠장! 애만사모에 하루라도 빨리 복귀해야 하는데..ㅜㅜ 가슴이 아프다 매일매일 술이 고파 밤마다 벽 긁어데며 몸 부림치고 있다. 주인 잘못 만난 내 손톱은 매일 밤 혹사 당하며 주인 욕 하겠지... 달아달아 밝은 달아 대낮같이 밝은 달아..(지금 뭔소리 하는 거니 나..ㅜㅜ) 여튼 다들 넘 보고 싶구나..ㅜㅜ 이 쉰 새벽에 애사모인들에게 안부 전하고 있다..ㅋㅋ 잘 지내고 안부점 전하며 살자구나 아줌마 되었다고 아주 개무시를 하는구나..니가 나를..|/ <<너를 야리는 내 눈빛이다..ㅋㅋ 나이를 먹어도 내 언어는 전혀 순화되지 않는구나! 너의 넓디넓은 싸가지로 이해할 거라 믿는다. 그럼 이만 줄이마...이제 진욱언니한테 가야겠다..ㅋㅋ
이제봤네 ㅡㅡ 상대원 마님? 무수리가 더 어울리지 않겠느뇨? 낄낄낄 마치 시같은 너의 글을 보니 상당히 당황스럽네 ㅡㅡ 잘 사는것 같아 다행. 애만사모 또 모이자! 장소와 때는 하늘에 맞기자꾸나(몬소리하는거냐 ㅡㅡ) 암튼 올만에 너의 전혀 순화되지 않는 언어는 날 기쁘게 한다.
빠라방...사이트가 많이 변했네. 싸이 좀 해라.. 애만사모에서 너 사진만 없다.ㅜㅜ
- -; 오랜만에 와서 구박하고 이써!!
시드야 할애비다.. 블로그 놀러 뎅기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네. 빠라방~ 보고 넌줄 알았다니 ^^ 조만간 메신져로 말 날리겠네~
헉 할아부지 ㅜㅜ 방가워요 ㅜㅜ
빵~ 완전 오랜만이야. 블로그 태터로 옮겼군. ㅋㅋㅋ 종종 들리지~ 우리 안본지 1년은 넘은거 같구려~ 잘 지내고 있자? 조만간 함 보자고~
ㅋ 첫번째의 방명록 추카추카 ㅜㅜ - -;;;;;; 방가웡 고참님~ 조만간 보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