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상대원마님 2007/10/17 02:27 M/D Reply Permalink
또 밤중에 나다닌다..ㅜㅜ
내 활동시간은 오밤중이구나! 웬지 서럽네..젠장..ㅋㅋ
역시 너의 블러그 글은 나를 즐겁게 한다...넘 웃겨
그건 너의 독특함이지..ㅋㅋ
(글 읽을 때는 꼭 애니유니드 다닐때 그 느낌이랄까...푸하하하하)
가끔 예전이 넘 그립네...ㅎㅎ
요즘 넘 많이 불은 내 몸을 보면서 혐오감을 느끼고 있다.
하루 빨리 회복을 해야 하는데...조만간 초피살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겟다.
요즘 하나티비 설치해서 보고 있는데....난 애니를 좋아하니깐...블러드 머였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치매야 애 낳고 나닌깐 장난이 아니네...4일째 보고 있는 애니 제목을 기억 못한다...
나 병원가야하니...ㅜㅜ
폭력성이 아주 깊은 애닌데...신랑 새벽 한시까지 겜하고 오더니 자자고 끄란다...
그래서 머라고 궁시렁 거렸더니...또 신랑이 머라한다...젠장..
너도 알겠지만 중간에 뭐든지 끊어버림 졸 열받자나...ㅡ,ㅡ:: 티비 끄고 시바시바 하면서 작은방
컴키고 인터넷 서핑중이다. 옆에 있음 욕 나올거 같아서 피하는거야!
내일 신랑 아침밥이나 국에 침뱉오야지...으하하하하하하하!!!! 진짠지 가짠지는 상상에 맡길께..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아뵤아뵤~~~
준성아! 좋은 꿈 꾸고 지금 꾸고 있겟지..ㅎㅎ
내일 하루도 홧팅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회사 다닐때 저런 지껄이 절대 안했다...믿오믿오 절대 믿오)
상대원 마님 2007/09/03 02:49 M/D Reply Permalink
라방아 잘 지내냐...^^
아줌마라서 새벽에 잠도 없다..ㅜㅜ
싸이질은 잘 하지도 않으면서 당장 없애라...우~~~우~~~
나는 변하는게 없는데 울 재인이는 날이 갈 수록 내 키와 같아지려 하는구나...
서럽구나 내가 이렇게 작다는걸 다시 한번 실감한다....젠장!
애만사모에 하루라도 빨리 복귀해야 하는데..ㅜㅜ 가슴이 아프다
매일매일 술이 고파 밤마다 벽 긁어데며 몸 부림치고 있다.
주인 잘못 만난 내 손톱은 매일 밤 혹사 당하며 주인 욕 하겠지...
달아달아 밝은 달아 대낮같이 밝은 달아..(지금 뭔소리 하는 거니 나..ㅜㅜ)
여튼 다들 넘 보고 싶구나..ㅜㅜ
이 쉰 새벽에 애사모인들에게 안부 전하고 있다..ㅋㅋ
잘 지내고 안부점 전하며 살자구나 아줌마 되었다고 아주 개무시를 하는구나..니가 나를..|/ <<너를
야리는 내 눈빛이다..ㅋㅋ
나이를 먹어도 내 언어는 전혀 순화되지 않는구나! 너의 넓디넓은 싸가지로 이해할 거라 믿는다.
그럼 이만 줄이마...이제 진욱언니한테 가야겠다..ㅋㅋ
묘 2006/09/22 18:31 M/D Reply Permalink
빠라방...사이트가 많이 변했네.
싸이 좀 해라..
애만사모에서 너 사진만 없다.ㅜㅜ
김성국 2006/07/26 13:23 M/D Reply Permalink
시드야 할애비다..
블로그 놀러 뎅기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네.
빠라방~ 보고 넌줄 알았다니 ^^
조만간 메신져로 말 날리겠네~
thirdtype 2006/07/10 22:25 M/D Reply Permalink
빵~ 완전 오랜만이야. 블로그 태터로 옮겼군. ㅋㅋㅋ
종종 들리지~ 우리 안본지 1년은 넘은거 같구려~
잘 지내고 있자? 조만간 함 보자고~
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 빠라방<라시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