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의 일주일 ㅜㅜ

이번주 토요일까지 한 사이트를 오픈해야 한다.
시간으로 따지면...한창때였다면 3-4시간 지금은 8~15시간이 걸릴것으로 판단이 되누나...
아 정말 압박이 장난 아니다. 왜 한다 해갖고 ㅜㅜ 왜 하게됐는지 따져보자

음식사이트오픈결정->임대몰 이용권고를 무참히 거절하고 결국 아임샵으로 한다고 우김->나에게 작업요청->거절->요청->거절->나도모르게 승낙 ㅜㅜ->일단 잊혀지고 시간흐름->이젠 오픈해야겠다고 압박옴->상품이준비대면작업하겠다통보->상품준비하면서 많은시간흐름->다 준비됐다고 압박->알았다하고시간흐름->압박->시간흐름->압박->나도모르게 9일완료선언 ㅜㅜ

젠장 결국 초반에 나도 모르게 승낙한것이 이 결과를 나았군화 ㅜㅜ
그때 잔인하게 거절해버렸어야 했는데 ㅜㅜ
암튼 9일까진 술 한번만 먹고 이 작업에 열중해야 겠다. 더 이상 미루긴 나도 인간적으로 너무한짓이니깐!

오늘 너무 추운거 같아서 정말 집안에서 나가질 않았네 아니군 담배사러 나갔었군
하루를 요약하자면 겨울잠을 자는 곰이었다고나 할까 ㅋㅋ 청소도 안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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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6/12/04 00:16 2006/12/0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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