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및 소재에 뻑 간 영화다.
'선생님, 그때 왜 그러셨어요' '선생님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멋지다.

이런 소재가 주제로 영화로 나온건 아니 내가 접한건 처음이다
싸가지 없는 초딩때, 중딩때 선생님의 그 모습....상처...절망...폭슈...

그냥 멋지다라는 말밖에....내 엔돌핀을 솟게 만드는 소재....
이 영화를 알게된 후 국수고등학교 수학선생님으로서 국수중학교 위탁교육을 하신 신*인선생님의 초극따귀 이삼십대가 팍팍 떠오르는군화

신*인선생님! 그때 왜 그렇게 때리셨어요. 당췌 이해가 안가욤!! 그나마 몸집작은 중1학생을 앞에서 2번째 책상까지 날라갈정도의 따귀를 그렇게 많이...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욤!! ㅅㅂ

아 근데 이 글 쓰고 나니 은근히 소름끼치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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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6/07/18 13:03 2006/07/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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