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하다는 소개글에 나도모르게 이끌려서 보고 있는중인데 잔인하지만 다행히도 잠자리에 나타나지는 않을정도.
천성적으로 무감정 살인충동을 가진 덱스터가 악인연쇄살인이라는 해결법으로 세상을 살아가다 만만치 않은 적수가 등장하게 되고....쫒고 쫒기는 내용? 모 그런 내용.
드라마의 스토리보단 오히려 덱스터의 사상, 행동등이 더 재밌는 드라마. 참으로 호감가는 인물이 아닐 수 없다.
8화까지 보았는데 스토리상 가장 큰 궁금중중에 하나인 토막살인자가 밝혀져서 그런지 좀 땡김이 덜해졌다. 에효
그리고 가장 염려되는게 이 독특한 덱스터가 결국엔 일반인의 감정을 느끼고 일반인으로 살아갈꺼같다는거~
그러면 배신이야 덱스터~ 너무 진부하다고~
지켜보겠어!
강력한 살인충동의 소유자이며 연쇄살인범이자 혈흔분석가인 주인공 덱스터~~
현 내용의 주제인 덱스터가 놀라버린 피없는 토막살인사건 ㅜㅜ 조낸 자니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