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고 싶어

결국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함께하기 위한 무궁무진한 생각
일에 대한 고민, 넘쳐흐르는 기발한 아이디어 + 결정 + 망상....
하지만 부족해. 누군가가 듣고 판단해주면 좋겠어. 아니 그냥 들어주기만,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기만....
과연 발톱만큼은 남들과 공유했는지 모르겠네
모 했어도 좋고 안했어도 좋고...어차피 변할것 같진 않아.


http://guno.nomad21.com/entry/대한민국-5대-김치찌개-맛집-제대로-들춰보다
종원이(이놈은 지금 모한댜?)가 끓여준 돼지김치찌개가 생각나는군.
아 땡긴다 쏘오주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8/10/07 21:42 2008/10/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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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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