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현재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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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POSTS

  1. 2011/12/30 사랑밭에서 온 편지^^ by 빠라방<라시드>
  2. 2011/07/22 2011-07-22 무제 by 빠라방<라시드>
  3. 2011/07/14 프로게이머 도재욱 싸인 받다!! ㅎㅎㅎ by 빠라방<라시드> (1)
  4. 2011/07/07 열린사이버대학교 2학년 편입완료. by 빠라방<라시드> (1)
  5. 2011/07/01 3가지 고민 by 빠라방<라시드> (1)
  6. 2011/06/30 Daum 메일 100기가 클라우드 100기가 이벤트 당첨!! by 빠라방<라시드>
  7. 2011/03/17 몸살앓이...이 몹쓸병? by 빠라방<라시드>
  8. 2011/03/10 황당한 교보생명;; 복리식 연금보험 5년째 들어서니깐.. by 빠라방<라시드>
  9. 2011/03/07 무제 20110307 by 빠라방<라시드>
  10. 2011/02/10 [퍼가세요~] 빠라방 라시드 아이콘 모음 by 빠라방<라시드>
  11. 2011/01/10 페이스북이 대세? by 빠라방<라시드> (4)
  12. 2010/12/26 웬지 모를 평안함... by 빠라방<라시드>
  13. 2010/10/11 경악의 체르니100 하농 버터플라이왈츠 by 빠라방<라시드>
  14. 2010/09/29 고민 고민 또 고민 by 빠라방<라시드>
  15. 2010/07/31 노무현이, 없다 by 빠라방<라시드>
  16. 2010/06/01 디지탈피아노 구입 - 다이나톤 MOTION7(모션7) by 빠라방<라시드>
  17. 2010/04/29 변화 by 빠라방<라시드>
  18. 2010/04/05 20100404 심야 드라이브 by 빠라방<라시드>
  19. 2010/03/31 오늘따라 모닝커피가 참 맛있다(맥심 모카골드) by 빠라방<라시드>
  20. 2010/03/16 무제 20100316 by 빠라방<라시드>
  21. 2010/02/21 이제는 잊혀진 블로그인... by 빠라방<라시드>
  22. 2010/02/18 비참함.. by 빠라방<라시드>
  23. 2010/02/01 번쩍! 또다른 서비스 아이디어!! by 빠라방<라시드>
  24. 2010/01/17 야간대학교 VS 디지털대학교 VS ??? by 빠라방<라시드>
  25. 2010/01/13 다음 검색광고 이벤트 당첨! by 빠라방<라시드>
  26. 2010/01/05 2010년 33살을 맞이하며.. by 빠라방<라시드>
  27. 2009/12/28 무제 20091228 by 빠라방<라시드> (2)
  28. 2009/12/14 무제 20091214 by 빠라방<라시드>
  29. 2009/10/15by 빠라방<라시드> (2)
  30. 2009/10/12 내가 원하는 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 - 피그말리온 by 빠라방<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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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에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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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밭에서 온 편지다. 자필이라는 점이 맘에 든다^^
난 착하지 않고 배려심도 없고 주는것도 싫어하는 놈이라서리...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부인 셈이다. 월 만원.
바라진 않지만 그래도 이런 편지가 오는 건 참 기쁘다~

관심있는 분들은 www.withgo.kr ㄱㄱ씽~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12/30 12:09 2011/12/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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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무제


1. 일주일간 연속 폭주. 그로인한 장염. 회복중...

2. 김택용 연속14회 MSL 본선진출. 감동

3. 갤럭시S2  진저브레드 2.3.4 펌웨어 업데이트. 특별한 점 없음.

4. 직원들 지각크리! 다 짜를...

5. 휴가철 비수기 돌입으로 매출감소/널널해짐. 그로인한 스트레스...

6. 옆집사이코음악가?땜에 예스이어 Ti5000 귀마개 첫사용. 효과는 그럭저럭. 조만간 난투극 예정.

7. 심장이 뻥 뚤림. 3주경과. 아직 못벗어남.

8. 2/4분기 세금폭탄. 일할 맛 안남.

9. 전체적으로 즐거움보다 우울함이 UP.

10. 낼 캠핑으로 전환이 되기를 기대.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7/22 10:00 2011/07/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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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toolbard&nil_btn=search&ref_code=daumtb&q=%B5%B5%C0%E7%BF%ED


직원들하고 회식하는데 어디서 많이 본 포스있는 모습...
권오혁코히와 도재욱선수가 들어오더군요...
우와...

울 직원들 '왜이러냐 갑자기 왜 이러냐 왜 이리 수줍어하냐 ㅎㅎㅎㅎ'
언제 싸인을 받을까 고민하다가 술자리 일어나면서 받았네요 ㅎㅎㅎㅎ

여자3분하고 두분이 같이 술자리 하시던데...킹크랩도 드시고..
어떤 자린지는 모르겠지만...

맘같아선 사진도 찍고 싶었는데...나이 서른넘어서 좀 쑥쓰럽기도 하고 메이크업안하신 재욱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냥 싸인만 받았네요.

13일 동묘앞역 광동수산 횟집에서입니다 ㅋㅋㅋ

아 너무너무 반가웠어요..택신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ㅋㅋㅋㅋ
아참 오혁코치님 싸인은 못받아서 죄송;;;; 넘 쪽팔려서리;;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7/14 13:00 2011/07/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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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이버대학교 2학년 편입완료.


작년, 제작년? 부터 생각해오던 사이버대 편입을 오늘 완료했다.
야간대를 처음 생각하다 사정상 사이버대로 방향을 바꾸었는데..근 1년간 고민하다가 마침 열린사이버대에서 사전입학제도가 생겨서 결정해버렸다.

사전입학제도를 통해서 등록할경우 졸업때까지 등록금이 반값이다.

지원동기, 간단한 논술을 통해서 지원을 하였고 어제 합격 통보를 받고 오늘 수강신청 및 등록금을 납부했다.
거의 99%이상이 합격을 보장하는 응시였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누군가의 평가가 약간의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켰던거 같다 ㅎ
이젠 빼도박도 못한다 ㅎㅎ

몇년만이냐 14년만인가? 수강신청을 해본게..모가몬지도 몰랐었는데 다행히 창업학과에서 전화가 와서 나름 수월하게 수강신청을 완료했다.


■ 수업학년도 : 2011학년도 2학기
순번 이수구분 학수번호 분반 교과목명 학점 담당교수 동일과목 및
재수강 여부
신청일 상태
1 계열교양 190005 01 소리와음향의이해 3 김보현 정상 2011/07/07 개설
2 실용교양 180007 01 MS-Office실무입문2 3 김배현 정상 2011/07/07 개설
3 전공선택 300006 01 인사관리 3 이재연 정상 2011/07/06 개설
4 전공선택 420055 01 사장(社長)론 3 정상 2011/07/07 개설
5 전공선택 420062 01 소매경영전략 3 황윤정 정상 2011/07/06 개설
6 전공선택 700078 01 PC운용및관리 3 김지영 정상 2011/07/06 개설
총 18학점 (6과목)을 수강신청하였습니다.

교양에서 좀 고민했는데 나름 사운드에 관심이 많아서 선택, 오피스는 항상 사용하니 선택.
3가지 전공은 하는일이기도 하고 배워야 하기도 하고 필수니 선택.
PC운용및관리는 모랄까 보루라고나 할까? 아주 편하게 이수할만한 과목.

잘해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온라인으로 혼자 해결해야 하는 고통은 장난이 아니니깐. 계속 동기부여를 생성해 나갈 수 밖에! 화이팅.


근데 이런저런거에 집중할려고 해도...지금 나의 마음은 너무 허전하다...아주 슬프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7/07 11:35 2011/07/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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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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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요즘..컨셉샷



1. 비젼없는 사업?

아 정말 할 맛 안난다.
팔았다고 생각하고 할만큼 하고 있다고 하지만 정작 남는게 하찮다.
남들은 그게 어디냐고 할 진 몰라도...벌써 8년차다. 하지만 남는게 없다.
이건 사업을 하는건지 그냥그런 월급쟁이인지..

많은 경쟁자들. 누구나 진입할 수 있는 아이템. 그로 인한 소비자가 하락. 그로 인한 단가 상승. 그로 인한 마진하락.
기본적인 미수금체제. 거대해지는 광고비. 거대해지는 기본자본금. 점점 커지는 직원급여. 더욱 더 압박하는 세금.
스피디하게 변하는 고객취향. 무의미해지는 단골개념.

이런 악조건의 일을 난 왜 하고 있을까...



2. 계속 같이?
슬슬 2인자라는 자리도 지쳐간다. 아무리 내부적으로, 개인적으로 1인자라고 하더라고 대외적인 2인자는 어쩔 수가 없다. 모 그건 감수한다 하더라도...100% 나의 뜻과 의지가 적용되지 않는 게 답답해졌다.

근데 가장 큰 이유는 1번의 고민. 그나마 혼자 이끌어간다면 몸과 마음은 힘들겠지만 남는건 좀더 있을텐데...

이 고민은 계속 갈거 같다. 갈라지지 않는이상.
근데 그사람은 어쩌냐고 ㅠㅠ 그리고 몇명의 특수직원들 또한 어쩌냐고 ㅠㅠ
모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지만...

독하게 맘 먹고 터트려 버려?



3. 지극히 개인적인 고민

1,2번의 고민도 이 고민만 아니면 그래도 괜찮을 것 같은데...완전 엎친데 덮친격이다.
모 이런날이 올것도 예상했고 미래가 없다는걸 알고는 있지만서도...심리적이 타격은 역시나 크다.

사실을 인정하고 쿨해져야 하느냐? 아니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매달려야 하느냐?

답은 나왔지만 사람의 맘이란 참...ㅠ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7/01 11:30 2011/07/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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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가면서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떡~ 하니 당첨메일이 왔다.
헐~
이로써 난 더욱 더 다음의 노예가 되고 있다 ㅠㅠ

메일은 그렇다 치고 클라우드 100GB는 솔직히 넘 좋다 ㅎㅎㅎ

이벤트는 아직도 진행중~~
http://www.tistory.com/event/tistory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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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6/30 22:53 2011/06/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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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앓이...이 몹쓸병?

어렸을때는 매년 2번이상씩(개근상 탄적이 없다! ㅠㅠ)...군대이후론 1년에 한번? 2년에 한번으로 많이 줄었고..
최근 2년동안엔 한번도 없었던거 같은 몸살앓이.

다시 찾아왔다. 2일간의 지독한 몸살앓이.
죽었다 살아났다. 간염때보다(지긋이 아프다면 몸살은 화끈하고 빠르게~) 더 힘들었다.

보통 주변사람들은 몸살기운이 있으면 하룻밤 푹 자면 낫는다는데..난 몸살기운이 오면 최소 2일에서 4일까지 간다. 완쾌까지 무려 4~6일! 이런 미친!

잠복기(평소 몸이 안좋아..) - 진행기(목이 슬슬 아프고 근육통에 으시시해..) - 성수기(편도선 대빵! 근육통 만빵! 으시시함 죽빵! 대박!) - 침체기(으시시함과 근육통은 좀 줄어들고 머리가 띵...) - 회복기(머리띵...의욕상실..) - 완쾌

난 왜 이리 오래갈까...신이 나에게 주는 벌일까? 왜? 내가 몰 잘못했다고? 물론 몸을 혹사하는경우가 많다지만...그래도 싫어!!

그래도 기쁜건 덕분에 얼굴살이 쪽 빠졌다는 소리 캬캬캬. 모 내일이면 복귀되겠지만 ㅠㅠ
몸관리좀 하자자자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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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3/17 10:55 2011/03/1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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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쯤에 우연찮게 교보생명 복리식 연금보험을 들었다.
이름하여 [ 무배당 교보골드라이프연금보험 ]

연금같은거 그때만해도 관심도 없었고 귀찮았는데 듣고보니 5년이상 적금붓는거보단 낫겠다는 판단하에 쿨하게 소액을 들었다.
빠르면 4-5년내 늦어도 6-7년이 지나면 확실히 적금이상의 이자를 받을 수 있으니깐. 연금생각은 별로.

이런거 들때 항상 고민되는건 내가 몇년동안 꾸준히 넣을 수 있느냐 없느냐 ㅎㅎ 특히 20대때는 이런생각 정말 힘들지 ㅎㅎㅎ

암튼 장기적금든다는 생각으로(영업사원에 의한 충동반 결심반) 든게 벌써 5년이 가까워진다.
보니깐 몇달만 더 넣으면 해지시 원금이상의 금액을 가져갈 상황이다. 아직은 몇십만원 손해보는 상황.

며칠 전 교보생명에서 전화가 오더니 담당자가 바뀌었다. 인사도 드릴겸 찾아가서 장기고객선물도 드리고 좋은말도 해드리겠다. 란다.
어느정도 예상은 됐지만 모 정보도 얻어보자 오세요 콜!

핸드크림 주시면서 서론은 현재 든거에 모가 부족하다 이런거 추가하시는게 낫겠다하는거고 본론은 예상치 못한 전개!

요새 주가 많이 올라서 변액 보험이 짱이다. 장기적으로 봤을때 변액보험으로 엄청난 이익을 가져가실 수 있다. 왜 이런 연금보험을 아직도 유지하시냐~ 오히려 손해다. 늦었을때가 가장 빠른거다. 연금보험을 해지하고 변액으로 갈아타라~~

황당 ㅡㅡ; 어이없음 ㅡㅡ;; 게다가 엄청난 페이스액티브까지 ㅡㅡ 고객님은 정말 말도안되는 보험을 든거다라는 인식을 심어줄려고 노력하드라는...나참..

내가 생각되는건 '이익보기전에 해지시킬려는 목적' 이다. 이렇게까지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네 그려~ 아니 누굴 바보로 아나? ㅡㅡ; 추가하라는건 이해가 가는데 어떻게 당장 손해를 보라는 말을 하지? 거참...근데 이런거에 누군가 속아넘어갈거라는거...

다 이런지는 모르겠는데...암튼 어이없어 교보생명!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3/10 11:23 2011/03/1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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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110307

건강이 별로 안좋은 듯 하다.
간염이후로 몸 전체가 웬지 안좋아진거 같은 느낌.
물론 근거는 없지만....활력넘치는 하루를 경험한 게 언제인지를 모르겠다.
건강이 정상(인적이 없는거 같은데;;)을 찍고 내려가는 것 같다.

그에 비해 모랄까 삶에 대한 의욕? 은 서서히 늘어가고 있다.
30년을 더 살면서 깨닫는 것도 많아졌고 그로 인해? 점점 사는 방식에 대해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나 할까? 무료하고 지겹고 똑같지만 그러면서도 간간히 느껴지는 인생의 매력. 한 남자의 삶? ㅎㅎ

기분이 별로다.
하고싶은 건 많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그 고통을 약간이나마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긍정적인 마인드와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고고쓍~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3/07 22:20 2011/03/0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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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현재의 내 심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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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2/10 21:03 2011/02/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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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대세?

페이스북은 얼마나 갈까?

나름 수그러든 트위터열풍. 더욱 수그러들것으로 예측했지만 상승중인 스마트폰과 소셜열풍에 힘입어 열풍까진 아니더라도 매니아들이 많은듯.

페이스북은?

트위터보다 빨리 식을 것이고 결국 트위터에 밀릴것으로 예상됨.

이미 1세대 싸이월드를 경험한 대중들의 한끼 흥밋거리.

근데 중요한건 여전히 상승중인 스마트폰과 소셜열풍. 특히 소셜쇼핑. 판매자를 죽이는 소셜쇼핑 ㅠㅠ

컨텐츠제공이 아닌 커뮤니티의 한계 - 싸이, 트위터, 페이스북
그에 반하는 포탈의 위엄 - 네이버, 다음...

근데 이 커뮤니티들이 컨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는거. 대표적으로 소셜쇼핑. 물론 직접적이진 않지만...

미래엔 소셜커뮤니티도 결국 포탈로 가지 않을까... 몬소린지 ㅎㅎ

근데 난 왜 스마트폰, 트위터, 페이스북등에 흥미를 못 느끼는걸까...

도스, 피씨통신, 윈도우, 까페, 블로그에서 느꼈던 흥미를 도대체 찾을 수가 없군.

암튼 페이스북열풍은 조만간(음..2-3년 후?) 사라진다에 한표. ㅋㅋㅋㅋ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1/10 10:41 2011/01/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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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모를 평안함...

크리스마스 다음날 아침.
일요일 아침.
웬지모를 평안함..

그래서 쇼핑몰관련 포스팅을 시작했다.
먼저 전체적인 나의 사업이야기.
그 후에 쇼핑몰시작,운영,정보등에 관련된 포스팅.
이유는 없다.
그냥 내 일이니깐.
기록으로 남겨두면 좋겠지.

근데 왜 이렇게 평안한걸까..
크리스마스 다음날인데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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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12/26 10:37 2010/12/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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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이건 어려운 정도가 아니자나!!
모야 이 완전히 틀린 패턴은!!
우와와와 ㅠㅠ

가뿐하게 어드벤쳐3급을 넘고 체르니100정도야~ 한 나의 자만심은 완전히 무너져버렸다.

버터플라이왈츠를 치는순간...
아니 왜 오른손하나로 7음계 이상을 왔다갔다 해야 하는데!!
아니 왜 왼손이 7음계 이상을 왔다갔따 해야 하는데!!
아니 왜 동시에 두손이 2박자에 6번이상을 쳐야 하는데!!

이건 경악이야 경악!!

음...그럼 체르니를 쳐볼까?
똑같잖아!!!!!!!!!!

음...그럼 하농이라도?
아니 왜 16음표가 나오는데!!
아니 왜 16음표에 띄엄띄엄 엑센트가 있는데!!

오 마이갓!!!!!!!!

아니 왜 20분만 했을뿐인데 땀이 나는건데!!! 왜왜왜왜!!
ㅠㅠ

장난아니다. 어드벤쳐2,3급때처럼 일주일 2시간정도론 어림없을듯?
지금같아선 10시간은 더해야 할것 같다 ㅠㅠ
오마이갓...매출이라도 잘 나오면 몰라...이거 잠시 쉬어야 하나 ㅡㅡ
일단 첫 레슨을 받고나서 심각히 고민 좀 해봐야겠다 ㅠ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10/11 23:58 2010/10/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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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고민 또 고민

고민 고민 또 고민
그로인한 스트레스 스트레스 또 스트레스..

이러다 스트레스때문에 돌아가실지도 모르겠다 ㅎㅎ
눈을 빨갛고 밤에는 심장이 벌렁거려 잠못이루고 아침부터 머리가 띵하고 사무실에선 스트레스 스트레스~~~~

매출이 적도 높고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것은 나만의 천성도 한 몫하는걸거다.
왜 같은 조건이라도 사람마다 결과가 틀리듯이 말이쥐.

아 이놈의 정신적인 압박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젠 벗어날때도 되었는데..
어째 갈수록 더하는군.

여기에 자동차구입에 대한 고민도 더해지고 최근에 본 못말리는 세친구(3 IDIOTS - 진짜 재밌음!!)라는 인도영화를 봤더니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고민해보고..

아~ 인생은 고민의 연속이로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9/29 09:05 2010/09/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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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없다

어제는 회식이었다. 너무나 잔뜩 취했다. 아 쪽팔리다.
그나마 다행히도 진상짓은 안한듯 하다.
지금 술이 안깨서 무엇을 하질 못하겠다(아니 블로그는 쓰면서? ㅋㅋㅋㅋ)
그러면서도 책을 꺼낸다.
'노무현이, 없다'
그냥 자연스럽게 꺼내서 읽는다.
술이안깨 붉은 눈이 더욱 붉게 물들고 눈물이 난다.
왜냐고?

노무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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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7/31 10:54 2010/07/3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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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톤 MOTION7(모션7)

아직 제대로 치지도 못하면서~
모가 좋은 디지탈피아노인지도 모르면서~
꾸준히 계속 하게 될지도 모르면서~
과감히 구입완료~

언제 올려나...
어쩌면 컴퓨터 이후에 내 삶의 스타일을 바꿔놓을지도 모르는 피아노~
근데 컴퓨터때의 그런 설레임과 기대감은 확실히 줄어들었음.
아니 피아노에 대한 내 내면은 별거 없을지도 모르겠군.

모 어쨌든 구입했으니~ 열심히~ 이쁘게~
일단 목표는 피아노의 숲의 주인공 카이만큼만!!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6/01 09:19 2010/06/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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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집앞에 횡단보도가 있다.
지하철로 출근할때면 어김없이 건너야 하는 횡단보도.
한 4년 좀 넘게 내가 횡단보도 가까이 다가갈 때 쯤 녹색으로 바뀌었었다.

헌데 최근 6개월정도?에는 틀려졌다.
내가 가까이 다가갈때쯤이면 녹색에서 적색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이전에는 녹색이 80%정도였다면 지금은 적색으로 바뀌는게 80% 정도 되는것 같다.

왜 이런 변화가 오는걸까? 변화라기보단 단지 나의 인식차이일 뿐인가?~~
오늘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문득 나에게 어떤 변화가 온게 아닐까라는 추상적인 생각도 든다.

따져보면 변한건 정말 많다.
단지 자연스런 변화가 아닌 고통을 수반한  경험에 의한  변화라는 것.

요새 더욱 느끼는 변화도 있다.
날씨변화 ㅡㅡ 왕짜증!!
날씨땜에 스트레스 받아 돌아가실 기세!!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4/29 09:14 2010/04/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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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4 심야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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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졌던 스케쥴도 무시해버리고 저녁 8시쯤 일어났다.
수삼을 보둥말둥하다가 웬지모를 답답함에 번뜩인건 드라이브~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양평으로 잡고 무작정 출발~
일욜밤(9시40분경?)이라서 그런가 서울의 거리도 그렇게 복잡하진 않더라.
물론 서울로 들어오는 북부간선로는 차들이 서행하고 있었지만..

딱 북부간선도로가 끝나는 덕소지점부터는 정말 서울과 틀린 깜깜함..
매번 경험하면서도 이질감이 느껴진다. 그러면서 정말 타지에 온것같은 불안함과 기대감의 교차~
이때부터는 스피드 드라이브다. 양평까지 신호등이 좀 답답하지만 이 상쾌함~

아무때나 거침없이 연락할 수 있는 유일한 놈에게 문자를 해서 밥먹고 왔다.
양평이라 먹을때도 없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결국 술집겸초밥집에서 이런저런 노가리를 피면서 대빵 많이 먹었네.
아마 첨 아닐까? 우리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술을 먹지 않은건? ㅎㅎ 성숙했어~
이런 친구가 있다는건 정말 다행이고 고맙다.
아무대나 거침없이 찾아오는 나같은 친구를 둔 너도 고맙지? ㅎㅎ

12시가 좀 넘어서 집까지 돌아오는데 걸린시간은 대충 40분?
첨으로 팔당대교를 건너 하남을 통해 다이렉트로 올림픽도로를 타서 오니깐 정말 빠른거 같다.
나름 밤에 한강을 달리는 기분은 꽤 상쾌하다.
서울의 매력은 아마 이걸거다 나에겐.

좀더 자유롭게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 차도 바꾸고..
하지만 나에게 끊을 수 없는 족쇄가!! ㅠㅠ 아 짜증나
하지만 이번경험을 토대로 좀더 자주 드라이브를 할것 같아서 불안하다 ㅎ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4/05 10:51 2010/04/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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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과 찍은 유일한 사진 ㅠㅠ


계속되는 5층의 우르릉쾅쾅 공사소음
오늘도 역시 별볼일 없는 매출
날씨는 우중충

그런데도 오늘아침의 커피는 최근 마셨던 커피맛과는 사뭇 다르게 진하고 달콤하고 맛있다

진정 물의 농도차이일까?
아니면 나의 심리적차이일까?
아님 현재의 컨디션차이일까?

어쨌든 아쉽게도 한잔을 다 마셔버렸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3/31 09:21 2010/03/3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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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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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가슴울린 박석 추모글...나도 저런글을 적었어야 했는데 ㅠㅠ
오늘 새벽에 잠깐 깨면서 저 문구가 생각이 나고 순간 최근에 본 영화 '바람'을 그 순간에 비교해 버렸다.
전혀 연관이 없겠지만서도 내 나름대로 주인공인 정우가 우리고 정우의 아버지가 노짱이 아니신가 하는..살아계셨을땐 몰랐지만 돌아가시고 나셔야 그렇게 깨우치며 울던 정우...혹시 감독이 정말 노짱을 내포하고 만든영화가 아닐까? 라는 웃긴 상상을 하면서 다시 잤다 ㅋㅋ

"왜 로크에게 갈려고 하는데?"
"로크만 날 받아주니깐"
"내가 널 받아줄께"
어제 본 로스트 시즌4 7화 중 벤자민과 여보디가드의 인상적인 대화.
그냥 생각나서 ㅎㅎㅎ.

그러지 않을거야...그러면 안돼...아닐꺼야..아니길 바라면서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확인하고 들춰보는건 혹시 그러는걸 보고 싶어서가 아닐까?
벗어나지 못하는 한심한 내 자신을 보면서 든 생각.
그러면서 이런 멋진 심리묘사를 표현한 내가 멋지다라는 착각 ㅋㅋㅋ.

두번째 배구동호회 참가완료. 한주동안 피폐해진 몸으로 2번째 참가에 내 허벅지는 완전 아작이 났다.
정말 넘 만만하게 봤다. 아니 이렇게 체계적인 동회회가 문제라고!! 난 그냥 맘편하게 게임이나 하는 줄 알고 간거라고!! ㅎㅎ
빡세지만 그만큼 실력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다. 물론 내가 열심히 참여해야겠지만..
은근히 부담된다. 또 다시 나만 흐리멍텅한 체력으로 꼴불견의 모습을 보이는건 정말 열받으니깐.
그래서 내일은 기마자세 훈련좀 할려고 ㅎㅎ 도대체가 허벅지에 힘들어가는 행위를 한적이 넘 오래되다 보니깐 정말 나의 소중한 허벅지가 아그작아그작 ㅠㅠ
어차피 취미일 뿐이니깐 너무 빠지지 말고, 그렇다고 너무 대충하지도 말고~
운동할때의 집중과 후의 개운함은 정말 최고니깐~ 열심히 해봐야겠다. 근데 현재는 너무 힘들어 ㅠㅠ

친한친구가 갓결혼을 해서 술한잔을 하는데 왜 이리 어색하냐 ㅋㅋ 그나마 바로 옆동네라서 자주 볼 수는 있겠으나...웬지 어색하다. 이놈이 유부남이라는것도 어색하고..유부남이 된 놈이랑 노는것도 어색하고..아휴 ㅋㅋ
결혼만으로도 웬지 사회에서 계속 소외되는것 같고 내 주변이 자꾸자꾸 없어지는 것 같은 감정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가진 또다른 친구랑 메신저로 오늘 한시간 가량을 떠든것 같다 ㅎㅎ
그래도 이런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사람(솔로)이 있다는 건 정말 다행이겠지.
사람은 그 상황에 닥쳐봐야만 그 절실함을 알 수 있다. 그럼 솔로인 친구들이 모두 결혼하면 난 정말 홀로 되는건가? 오마이갓~
다행인건 이런 우울함은 아주 작은 부분. 어차피 다들 친구고 나의 라이프메이트~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20대생활, 30대생활, 취미, 특기등등 야기하면서 요리,피아노에 급관심이 가고 있다.
피아노는 예전에 실패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가까운데에서만 골랐던것 같다. 나름 성인 학원들이 있는듯? 좀더 알아봐야겠다.
열심히 배워서 나중에 소형콘서트도 여는 허황된 상상을 하기만 해도 왜 이리 즐겁냐~~
요리는 일단 피아노쪽을 알아보고~~

3월인데 날씨 왜 이모양이야?
빨리 따뜻해져야 매출이 오를거 아니야? ㅠㅠ
제발 이번주까지만~!!!! 담주부터는 날씨도 봄이되고 회사매출에도 봄이 오고 나에게도 봄이여 오라~~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3/16 23:10 2010/03/1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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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잊혀진 블로그인...

www.blogin.com

나에겐 이제 잊혀진(최근에 생각난) 블로그 서비스.
국내 블로그 열풍이 불기 전 초창기 블로그전문 사이트.
나의 블로깅은 블로그인->엠파스->빠라방닷컴.
블로그인에 적었던 글을 한번 싹 훑었다.
벌써 7년전.
그때 그시절 느낌도 살아나고 자유분방했던 삶이 그립기도 하지만..
민망하다 ㅎㅎ
어렸다라는게 너무 티나는 글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20대 초중반의 그 거침없음이 지금보니깐 너무나 민망하구나 ㅎㅎ
블로그인이 사이트가 있는거 보면 망한거 같지는 않은데..서비스가 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

일요일밤에 이런저런 음악들으면서 옛날 나의 자취들을 찾아다니는게 어느 새 취미가 되어버렸네~
10년후에 10년전의 나의 글을 볼때는 어떤 감정일까 기대된다.
그렇기에 나만이 일기를 더욱 더 가꾸어 나가야겄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2/21 23:49 2010/02/2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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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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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율 0%


몬가 이상하다...
다른 명절연휴를 지내고 난 느낌이랑은 사뭇다른..
나도 모르겠는...이상함..
좋은 기분은 아니다..
나나 주변은 변한게 아무것도 없는데..느낌이 좋지 않다.
굳이 표현하자면..

비참함

왜 이렇게 잡생각이 많이지는걸까~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2/18 12:59 2010/02/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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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 또다른 서비스 아이디어!!

쇼핑몰계에선 유명한 블로그를 읽다가...
머리에 번개가 번쩍!
이거다! 위쉬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약 10초만에 기본적인 프로세스가 머리에 쏙!

오케이~
이제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서비스를~!!!
신데렐라이벤트에 이은 작지만 획기적인 또다른 아이디어!!
기대하시라 ㅎㅎㅎ
3월안에 오픈예정!!(이지만 당장 정한거라...더 늦어질지도~ 호호)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2/01 17:55 2010/02/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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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학교 VS 디지털대학교 VS ???

이런 저런 정보들.

1. 야간대학교가 따로 있지 않다. 대학별로 특정과(학부)가 야간인 경우다. 더 중요한 건 없어지기도(주간으로 바뀌는) 한다는 것.

2. 야간대학교라고 싸지 않다. 충격이다. 그냥 대학이다. 단지 야간이라는 것 뿐. 덧붙여 디지털대도 학점당 드는 비용이 비싸다.

3. 야간쪽은 인기가 시들해 지는 반면 디지털대의 인기(?)가 많은 듯 하다. 덧붙여 학점은행도. 헌데 대부분의 목표는 학점이수. 모 당연한건가?

4. 야간대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기가 쉽지않다. 쉽게 검색해서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 특정 카페나 전문 사이트를 이용해야 할듯? 해당 대학에서도 야간학과에 대한 설명이 충분치 않다.

5. 디지털대는 정말로 100% 온라인이란다. 가끔 동기모임 엠티 오티 등이 있다고 하는데 교류는 없는거나 다름없단다. 최대의 단점이다.

6. 야학은 대부분 중학교과정이나 검정고시패스 쪽이다. 슬프지만 거의 없어지고 있다.

7. 학점이수증명서를 발급받는데 1500원이나 들었다. 놀랍게도 39학점이나 이수를 했지만 F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말았다. 씁쓸하다.

8. 의외로 주변에서 긍정적 반응이다. 근데 난 방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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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좋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야간대는 일반대와 같게 원서접수가 끝났다.
디지털대는 1월 25일정도까지는 가능하다. 일단 현재로선 올해 야간대는 불가.
그렇다면 디지털대....입학(편입)은 어렵지 않아보이는데....
이미 일본어학원의 실패를 경험한 내가 또 다시 온라인전문수업을 이수할 수 있을까?
내년을 기약한다면...과연 이 마음이 유지될까?
고민 좀 해보자....현재의 나에겐 어차피 결과는 같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7 23:56 2010/01/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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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광고 이벤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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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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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당첨.
선물은 2010 Daum Diary Set.
비싸지도 그리 좋은것?도 아니지만...만족한다.
중요한건 단지 운을 건 당첨이 아닌 노력에 의한 당첨이라는것.

느낌이 오는 이벤트에 느낌이 오는 글을 쓰고 당첨 될 수 있다는 느낌이 충만할때.
여지없이 당첨.
결국엔 자랑 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3 09:59 2010/01/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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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3살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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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3살이다. 삼땡..이럴수가..이런날이 오다니 ㅎㅎ
아마 초딩때는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을 나이.
아마 중딩때는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을 나이.
아마 고딩때도 중딩 이퀄.
아마 20대 초반에도 중딩 이퀄.
아마 20대 중후반에는 50명직원 기업, 결혼했을 나이.
현실은...틀리다. 난 나의 미래를 모른다 ㅎㅎ 그래서 살아볼 가치가 있는것 아닌가~~~~;;;

2009년 목표를 읽어봤다. 음..그래도 다행히 2가지만 적어놨군.
첫번째 안전운전. 이루지 못했다. 자세한건 생각할 수록 슬퍼지니 패스.
두번째 반은 성공. 반은 실패.

올해목표는?
1. 매출상승 - 아이우먼의 상승세로 매우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정말 절실하다.
2. 정신적 안정 - 자꾸 멍해지는데...정신차려!!
3. 취미 - 스타도 질려간다. 다른 빠질만한 취미를 찾아야 한다.
4. 독서 - 작게 잡자. 25권이상.
5. 안전운전 - 제발!!
자자. 열심히 해보자고.

작년에도 이랬나? 제작년에도 이랬나? 잘 모르겠지만..정신이 없다. 무료하다. 열중할게 없다.
제일 중요한건 기쁠일이 없다. 즐거움이 사라지고 있다.
이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심해지고 있다.

일? 기본이다. 당연히 할때는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 근데 점점 할 시간이 줄어든다. 회사업무는 체계적이라 자부한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며칠비워도 스무스하게 회사가 돌아간다. 자연스럽게 시간이 남는다.
이게 점점 부담이 된다. 개척을하고 발전을 시키면 되지않겠냐라고 하겠지만 하루종일 고민하고 창조하고 관리하고...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여름에는 장기휴가까지 생각했을 정도니..근데 이게 다 편해서다. 직원과잉에 따른 결과. 내 잘못. 아 스트레스.
근데 전체적으로 일적으로는 별로 문제가 없다. 사회인이라면 느끼는 감정이고 상황이기도 하고. 열심히 하면 될일이다. 자신도 있고. 최소한 이일에 대해서 흐름과 방법은 이미 깨우쳤다. 열심히. 열심히 하면 된다.
그럴려면 술을 좀 줄여야 할것같고 건강관리,시간관리를 좀 철저히 해야겠다. 헬스도 다시 다니기 시작해야겠고 평일금주를 시작해볼까? 아 자신없다. 노력은 해보자.

요새 취미가 없다. 아 짜증나. 근데 생각해보면 진짜 취미랄게 별로 없었다. 대부분을 컴퓨터와 보냈으니깐. 굳이 따지자면 농구, 게임, 감상...엥? 진짜 없네. 농구빼고는 다 컴과 놀기잖아!! 헐.
최근 2년간은 스타라고 볼 수 있겠다. 근데 이제는 잠시의 시간때우기일뿐. 매달리지 않는다. 아니 매달릴꺼리가 없다. 같이 하는 놈들이 자연스레 멀어졌으니. 아 허무해.
이제 모해야 하지..악기 좀 다루고 싶은데..접하기가 쉽지 않다. 다른 좀 독특한 걸 하고 싶은데 몬지 모르겠다. 내가 몰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좀 심각히 고민해봐야겠다.

점점 사람들과 거리가 생기고 있다. 자연스레 나만의 시간이 많아지게 되고 그로인해 나만의 영역이 늘어가고 있다.
모지...사람들과 지인들과 거리가 생기는 부분의 대부분의 그들만의 시간과 영역이 정해짐으로 인해인데 나 또한 그러한데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그들도 느낄까나.
난 멀어지고 싶지 않다. 아니 난 그대로인데. 상대방도 그런가?
친구가 결혼했다. 모 그전에도 그리 연락을 자주한건 아니지만 결혼 후 단한번도 연락이 없다. 물론 나 또한. 서로 연락할 건덕지가 없다. 사는지역도 하는일도 취미도 시간때우는 방식도 틀리니깐.
요새 내가 친구들을 만나는 이유는....술 뿐이군. 결국 나를 위로받기 위한 나를 위한 행동. 아마도 결혼한 친구들은 자신을 위로할(현재는 ㅎㅎ) 대상이 있기 때문에 굳이 먼 친구를 찾지 않아도 되는거군. 그럼 난 누가 위로해 주지? 조지아커피가 있나? ㅎㅎ
몇년동안 정말 친하게 지낸 직장선배이자 형도 사는곳이 멀어지고 하는일도 달아지면서 자연스레 잊혀지고...그러고보니 이제 나에게 남은 선배나 후배는 거의 없다. 이런건 좀 슬픈데..원하지 않지만..그렇다고 노력도 하지 않는다. 결국 모든것은 나 때문. 잘못한것은 없지만 노력한것도 없으니깐 순리대로~ 암울하군 ㅡㅡ;
그래서 올해는 조금 노력해볼려고. 일단 가까운 주변부터 좀 찾아봐야겠다. 굳이 안해도 되지만 해서 나쁠건 없는 오히려 서로에게 좋을 상대를 ㅎㅎ
아니야. 이건 좀 비참한데...먼저 굽신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닌데..아니 상대방은 생각이 없는데 내가 이런 노력을 할 필욘 없으니깐. 맞나?
아 짜증나. 모르겠군. 이런글은 나를 더 초라하게 만드는 글인것 같군 ㅎㅎ 이 부분은 큰 부분이 아닌데 정리가 안돼니 주절주절 젤 중요한 부분 같자나!!

즐거움이 없다 요샌.
빨리 즐거움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웬지 자꾸 피폐해지는 것 같다.
몬가 큰 전환점이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무언가를 찾아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새해가 밝았는데..일적으로는 희망으로 가득찼는데 내면으로는 자꾸 무엇인가가 부족하다.
2-3년전에는 일 일 술 일 술 술...정신없게 지나갔지만 계속 저럴 수는 없자나.


근데 중요한건
난 이 모든것에 대한 이유를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답답하다.

그래도 화이팅이다 2010년!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05 00:22 2010/01/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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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091228

일요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샤워를 했다. 아~ 상쾌해~

겨울이면 항상 그런다 물온도의 따뜻함이 자꾸 줄어들어 손잡이를 자꾸 왼쪽으로 돌리기를.
온수탱크가 작나? 옥탑이라 그런가?
문득 궁금해진다. 온수의 원리는 모지? 단지 뜨거운파이프?를 지나오면서 따뜻해 지는건가? 아님 어느정도의 온수탱크에 저장되고 순환되는 원리인가? 생각해보니 간이온수난로?(그때그때 불켜서 온수전용으로 쓰는 그거..)의 방식도 정말 신기하군.
함 검색해봐야겠다 하고 검색해 봤는데 거참...한방에 안나오는군. 에라 귀찮아.
어차피 이미 나온 기술, 어디서든 볼 수 있는 기술. 담에 널럴할때 검색해보자 ㅎㅎ

국가대표를 봤다. 이야~ 이 재밌는걸 왜 이제 봤을까 ㅎㅎ 대중들의 냄비근성과 대중들에 속하기 위한 대중성 그 유치함을 비판하는 나이지만 대중의 열렬한 선택은 어느정도는 인정해야겠다. 해운대보다도 재밌는거 같다. 오랜만에 눈시울도 적셔지고 ㅠㅠ 후반부에 점프장면에선 정말 가슴이 확~
영화의 장점은 리얼리티다. 어떤 기술적인 리얼리티가 아닌 상황속에서의 행동,감정의 리얼리티. 특히 한국영화. 2시간에 스토리가 완성되는 장점도 있고 퀄리티등의 무수한 장점이 있지만 역시 내가 가장 여운이 남는건 리얼리티~

사람은 두가지에 같이 빠지지는 못하는 것 같다. 2가지에 관심이 있지만 분명히 정도의 차이가 있다. 특히 같은 분야라면 그 차이는 완전 하늘과 땅 차이? 오히려 다행인건가? 한가지에 올인하면 그 결과는 더욱 좋으니깐. 좋은 결과를 보고 나머지 하나를 잡으면 되겠지. 근데 나머지 하나를 잡기엔 이미 늦는다. 이런 젠장 ㅠㅠ 거기에 처음 한가지도 제대로 된 결과가 아니라면? 이건 정말 씁쓸하다.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난 안한게 아닌데. 단지 늦춘거 뿐인데. 이걸 이겨내려면 또 다른 한가지에 빠지는 수밖에 없다. 아니 빠지지 않더라고 자연스레 잊혀지게 되지만..그동안의 고통이 너무 심하다. 가능성이 없다면 빨리 잊고 다른 한가지를 찾아야 하는데..다 아는데..쉽지않아. 감정의 치료약은 언제나 나올까나. 자꾸만 멍해지는것 같다. 삶의 의미를 찾기가 갈수록 힘들어지는것 같다. 약한모습..이라니 이 내가!!

이럴때 특효약은 역시 잠!
근데 잠이 안와!! ㅠ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2/28 00:27 2009/12/2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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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0091214



여러가지 꿈 중 김택용의 삼성전자 올킬.
아 오늘 에스케이랑 삼성 프로리그가 있는날이구나..

답답한 마음 가눌 길 없어도 월요일의 스케쥴은 후딱후딱가고 어느새 경기시작~
3세트에서 간담서늘한 승리로 날 감동시킨 코턱용이 에이스결정전에서 꿈과 비슷하게 택뱅록을 일구어내는 순간 잡다한 생각들이 사라지고 날 완전히 스타에 몰입시켰으나..
역시나 아스트랄 기적의 빈셔틀 코색히 ㅠㅠ 무난하게 발려버렸다.

아...허무해...

허무한 마음에 퇴근 후 접한 배넷은 나에게 1승3패라는 슬픔을 떨구어주고...
일은 생각대로 되지않고...
감정은 더욱 더 깊어가지만 확신은 없고...
지금의 나는 무언가에 훅 빠져야 하는데....취미까지 날 멀리 보내는구나 ㅠㅠ

이런 불안한 고민스런 답답한 날을 보내는건 정말 오랜만~
몰해도 안될땐 술이나 마시던 내가 이제는 체력도 안따라오니 잠이나 퍼 자는게 사회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보고 자빠져 자야쓰겄다~~

아햏햏~~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2/14 23:33 2009/12/1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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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를 위로하는데에는 술이 최고구나

다음날 여지없이 후회하겠지만 지금이 계속 유지되는 건 더욱 견딜 수 없다

오늘도 나는 또 다시 의지를 꺽이며 술한잔을 기울이겠노라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15 17:38 2009/10/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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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존스 <피그말리온 시리즈-The Soul Attains> 1878년, 99 x 76.2 cm, Birmingham Museums and Art Gallery




생각해보면 계속 그래왔다.

다는 아니다.
모랄까..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 되는것들에 대해서는 이런걸 느낀적이 없는데..
본능적인? 자연스럽게 원해지는것들은 여지없이 이루어졌다. 물론 기간차이는 있지만..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지 않더냐 자기 자신이 바로 운명의 창조자라고'
- 돈키호테 중에서 -

위 글을 읽으면서 별로 연관성은 없지만 블로그에 적어야지 하고 생각했다. 다분히 의도적이군.
근데 저 이루어지는것들은 모두 나에 의해서가 아니다.
자연스럽게 내 주변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즌다.

음...혹시 난 운명의 아이?
오랜만에 판타지소설 좀 읽어볼까...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12 08:54 2009/10/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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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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