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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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POSTS

  1. 2011/11/25 안정적이 되가는 3G(HSPA+) 속도 - SKT 갤럭시S2 by 빠라방<라시드> (3)
  2. 2011/11/2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1주차 대진표 by 빠라방<라시드>
  3. 2011/11/15 우루사에 대한 간단한 정보 by 빠라방<라시드>
  4. 2011/11/08 블루투스스피커 알텍랜싱 inMotion AIR iMW725 구입/사용 by 빠라방<라시드>
  5. 2011/09/15 윈도우8(Windows 8 developer Preview)을 설치하다... by 빠라방<라시드> (2)
  6. 2011/06/16 벅스뮤직(Bugs) 안드로이드 앱 리뉴얼! Version 2.0.9 by 빠라방<라시드>
  7. 2011/06/01 다음 클라우드 안드로이드 앱 드디어 출시! 게다가 50GB 업!! by 빠라방<라시드> (2)
  8. 2011/05/31 갤럭시S2 3G 통신에러시 대처법 by 빠라방<라시드> (2)
  9. 2011/05/26 갤럭시S2 두번째 펌웨어 업데이트 결과 by 빠라방<라시드>
  10. 2011/03/02 짜장면 2000원 짬뽕 2500원!! 창신역 동묘앞역 사이 맛집!! ㅋㅋ by 빠라방<라시드>
  11. 2011/02/10 msn messenger(엠에센 메신저) 날 차단한 사람 확인하는 사이트 by 빠라방<라시드>
  12. 2010/08/31 빅사이즈 위쉬몰에서 블로그에 글쓰면 가을신상품 옷이 완전 공짜!!!! by 빠라방<라시드>
  13. 2010/06/07 여성의류 쇼핑몰 웹디자이너 신입/경력 모십니다~ by 빠라방<라시드>
  14. 2010/05/13 지마켓 판매프로그램 GSM 웹주소 by 빠라방<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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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서울 종로구 숭인1동 56-**.

보통 3G 속도가 1메가에서 2메가bps 정도에서 유지가 되었었는데 조금씩 빨라지는 느낌이 오더니 오늘 벅스 MP3 를 다운받는데 평소보다 빠르게 받아지는 것 같아서 속도를 재봤더니 평균 3mbps를 상회하더라. 와우~

보통 HSPDA 와 HSPA 가 와따가따 하더니 지금은 대부분 HSPA로 잡히고 있다. 물론 전에는 HSPA로 잡혀도 2메가 정도밖에 안되었었는데 지금은 확실히 빨라졌다.

이게 다 LTE 에 따른 효과인가? 잘 나올때는 5mbps 도 나오는거 보면...굳이 lte 안써도 되겠는걸? 아 물론 HSPA+ 지원안하는 기계는 해당없겠지만....이러다 10mbps 돌파할 기세!!

이제 스타프로리그 실시간방송도 스맛폰으로 무리없이 볼 수 있겠구나~
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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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11/25 10:10 2011/11/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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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1주차
▶ 26일 1경기 SK텔레콤 vs 8게임단
1세트 체인리액션
2세트 제이드
3세트 아웃라이어
4세트 그라운드제로
5세트 저격능선

▶ 26일 2경기 KT vs 공군
1세트 아웃라이어
2세트 그라운드제로
3세트 저격능선
4세트 일렉트릭써킷
5세트 제이드

▶ 27일 1경기 CJ vs STX
1세트 체인리액션
2세트 제이드
3세트 아웃라이어
4세트 그라운드제로
5세트 저격능선

▶ 27일 2경기 삼성전자 vs 웅진
1세트 아웃라이어
2세트 그라운드제로
3세트 저격능선
4세트 일렉트릭써킷
5세트 체인리액션

▶ 29일 8게임단 vs KT
1세트 저격능선
2세트 일렉트릭써킷
3세트 제이드
4세트 아웃라이어
5세트 체인리액션

▶ 30일 CJ vs 공군
1세트 일렉트릭써킷
2세트 아웃라이어
3세트 체인리액션
4세트 제이드
5세트 그라운드제로


출처 : 포모스(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121318&db=issue)



드디어 우여곡절끝에 시작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이번시즌도 김택용선수의 다승왕을 기원합니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11/23 10:43 2011/11/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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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에 대한 간단한 정보


우루사는 보통 일반인들이 약국에서 2가지를 살 수 있다.
우루사 오리지날 과 복합우루사 2종류.
우루사의 간질환 관련 효능을 내는 주성분인 우르소데옥시콜산(udca)가 50mg 들어가는게 오리지날, 25mg 이 복합우루사. 나머지는 비타민류다.

실제로 우루사자체의 효능을 위해선 오리지날 섭취가 효과가 있다는 것.

근데 간염등의 질병시 처방전으로는 50mg 도 주는데 100mg 이상이 함유된 우루사를 주게 된다.
종류는 100mg, 200mg, 300mg.
얼마전부터 100mg과 200mg 은 약국에서 일반인도 살 수 있다고 한다.(방금 약국에서 100mg 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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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염이 걸렸을때 먹었던건 200mg 이었던것 같다.
암튼 결론.

술 자주 먹는 사람은 오리지날.
술 적당히 먹고 비타민도 웬지 먹고 싶은사람은 복합.
나처럼 폭주하는 스타일은 100mg.(웬지 200mg 부터는 만성환자같다 ㅡㅡ;)

이라고 개인적으로 결론지음.
물론 난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신뢰도는 50% 라고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
거참..술 많이 마시고 나름 정보습득.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11/15 17:31 2011/11/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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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로 인해 음악듣기가 상당히 수월해 졌다. 물론 벅스자동결제로 한달 11000원이 나가고 있지만 ㅠㅠ
7-8년전에 산 블리츠 소형스피커를 통해서 가끔 들었는데 이게 지금와서는 너무 퀄리티가 떨어지는거다. 출력도 너무 낮고...
집에서 쓰는 컴퓨터스피터 Britz BR-5100T는 정말 명품이라고 생각하지만 컴퓨터를 켜야 한다는 단점때문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알아보다가 마침 딱 출시가 된 스피커가 바로 이 제품이다.(한 2달되었나?)

일단 알텍랜싱에 대화 신뢰도(지금은 좀 떨어진거 같지만..)가 있었고 이런저런 리뷰를 보는데 대충 괜찮은 제품이라는 설명이었다(이제는 모든게 귀찮아져서 자세히 읽는다는게 쉬운게 아니다 ㅠㅠ)
좋아 바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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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정도 써본결과 느낀점은..
휴대성이 좋다. 크기도 적당(출력대비)하고 손잡이가 들고다니기 편하다. 게다가 충전형(4시간가능)이라 야외에서도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겠다.
리모콘이 있고 조작이 편하다. 리모콘으로 모든작동이 가능하고 소형에 속하며 리모콘만으로 음악재생기(난 갤투)의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어서 편하다. 가끔 인식률이 떨어지지만...
ESS 효과가 있어서 단방향출력을 나름 사방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물론 지극히 개인적)
하지만 상대적으로 음질이 떨어진다(BR-5100T에 비해서). 물론 일반적인 블루투스 스피커나 저가형 스피커랑은 비교할 바가 아니고 크기가 작은 제품의 한계인가? 아무래도 저음이 좀 맑지 않은편이고 고출력시 소리에 부담감이 느껴진다. 블리치 BR-5100T 에 너무 길들여진건지도 모르지만.
음향효과나 이퀄라이저부분이 없는게 아쉽다. 단지 ESS. 물론 그리 많이 쓰지는 않지만 있으면 좋은거니깐^^
그리고 내꺼에만 해당하는건지는 모르지만 아답터가 제대로 접촉이 안된다 으이쓍! 잘 꽂아야 한다...살살...부드럽게...

전체적으론 만족스럽다. 일단 아무때나 손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매력이 가장 크겠다. 그리고 오디오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입장에선 이 정도의 음질이면 만족스럽다. 다른 제품을 써보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ㅋㅋ

어젯밤 우연찮게 아일랜드 OST 'My Name Is Lincoln' 을 들었는데...
이야~~ 조오오타~~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11/08 10:21 2011/11/0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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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가 아니다.
이런건 초반부터 함 써봐야돼! 라는 의지도 없었다.

그냥 클리앙에서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서 '오호..어느정도길래 그래?' 라는 마음으로...
진짜 가뿐하게 설치하고 간단하게 UI만 확인하고 지워버릴 생각이었다.

그런데...그런데..
쓰고있던 운영체제인 윈도우7이 윈도우8(베타도 아닌 진정한 테스트버젼)로 바뀌어 버렸다 ㅠㅠ
난 당연히 익스플로러6에서 그 상위버전 설치후 상위버전 삭제가 가능하듯이 되는줄 알았다.
아니 실제 운영체제가 아니라 그냥 쇼케이스프로그램인줄 알았다 ㅠㅠ

재부팅이 되었을때 그 벙찜이란...10년전만해도...나름 일반컴유저로써는 상위권이라 자부했던 내가 이런 실수를 범하다니 ㅠㅠ 오 마이 가뜨!!

윈도폰7을 제대로 본적도 한번도 써본적도 없는 내게 UI는 완전히 신세상이었다 ㅠㅠ 거기에 영문판 ㅠㅠ

이게 모야!! 내 프로그램들 다 어디갔어!! 아놔 영화봐야하는데...스타해야 하는데...서핑해야 하는데..
완전한 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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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야? 시작버튼 어딨니?



돌아가자...쿨하게 새로시작하는거야!! 윈도우7으로 컴백!!
할려고 하는데..데몬설치해야 되는구나...어라 안되네? 모야!!!! 설치가 문제가 아니라 이건 모 한글도 안돼(일단 영문버젼이라...물론 설정변경 후 한글입력가능하다) 파일다운로드도 안돼(물론 잘된다..)..내 디브이디롬은 망가졌을뿐이고...무슨수로 컴백하느냔 말이닷!!! 오마이가뜨!

여기까지가 어제의 심정이었다.
일찍 컴을 끄고 쿨한 나는 쿨하게 독서를 하고 잠이 들고 출근 후 열심히 일하고 퇴근 후 쿨하게 컴을 켰다.

그래 찬찬히 이 운영체제에 적응해보자꾸나...
한시간 후...
모야...다되네? 헐~
두시간 후 지금..
음...돌아갈 필요가 없네? 인터페이스 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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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화면이 같이 제공된다. 시작버튼만 작동을 안할 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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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키 + F 를 누르면 각종 프로그램을 New UI 에서 확인할 수 있다...근데 잘 모르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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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이다. 물론 클래식버젼으로도 볼 수 있다. 아..하나씩 만져갈 생각하니 스트레스...영어...ㅠㅠ



집에서 쓸거라봤자 영화등보기, 특정사이트 접속하기, 인터넷강의(엑티브엑스도 잘설치된다...), 스타...이정도면 충분한가? 다 된다.

물론 무언가 이상한 부분들이 있다. 웹상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시 10번에 8번은 처음에 안받아지고 다시 시도하면 받아지는 부분, 윈도폰7 UI 에서 마우스 오른쪽키가 좀 안먹는 부분(이건 잘 몰라서리;;), 영문판이라 그런지 한글처리가 매끄럽지 않은부분..등등

근데 그리 문제가 되지는 않는거 같다. 아직까지는.
베타도 아닌 진정한 테스트버젼이 이정도 완성도라...
애플,안드로이드야 형왔어~ 라는 비유가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

애플이야 신경안쓴다 치고 안드로이드에 적응도 안된 나지만 윈도우8 완전 기대된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9/15 21:50 2011/09/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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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를 사고 가장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있는 어플은 바로 벅스앱!
특히 블루투스 기기인 ENA-9000 을 사용하면서부터는 갤스투를 진정 제대로! 쓰고 있다.

몇가지 불만이 있었지만 잘 쓰고 있었는데 한달전쯤에 아이폰앱은 업그레이드가 되었다.
도대체 왜! 안드로이드는 이렇게 느리냐고~~~~!~!~!~!~!~!~!
드디어 어젠가 안드로이드앱도 업데이트가 되었다.

이전버전의 벅스앱에서는 엠피쓰리 음질선택X, MP3저장폴더선택X 이 가장 불만사항이었는데 다행히도 이번버전에서는 지원된다. 아싸~

변화된 점을 살펴보면

1. 구동속도가 더 빨라졌다.
2. 전체적인 UI 도 달라졌는데 벅스특유의 주황?색류가 없어진게 아쉽. 지금은 별로;
3. 기능이 다양해짐 - MP3 음질선택가능, 저장폴더 선택가능 - Nice~
4. 전체적으로 데스크탑용 벅스플레이어4 에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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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벅스플레이어4의 플레이리스트 공유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이정도만 된다면야 더이상 바랄게 없을것 같은 느낌? ㅎㅎ

벅스플레이어4도 맘에 들고 벅스앱도 맘에 들고. 이용료만 좀더 싸지고 초반처럼 다양한 음악(지금은 멜론등에 뒤지는듯?)을 들을 수만 있다면 니가 최고다 Bugs!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6/16 09:47 2011/06/1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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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클라우드 이용하는게 기본이 되어 버린 세상~
난 아무래도 다음을 자주 쓰니깐 역시나 다음 클라우드~
게다가 다음 클라우드의 스무스한 싱크기능이 정말 마음에 든다.
근데 아이폰앱만 있는거였다(어제까지만 해도 ㅠㅠ)

드디어 금일(어제밤?) 안드로이드앱이 출시되었다! 아싸~
게다가 용량이 20GB에서 50GB로 업데이트! 이건 아마 N드라이브(30GB)영향? ㅎㅎ 대박!

후딱 설치하고 아주 잠깐 사용해봤는데.
이미 장점은 데스크탑과 웹으로 경험하고 있으니깐...굳이 특별한 장점을 찾을 순 없고.
단점이라기보단 아직 존재하지 않는기능? 아무튼 모자른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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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올리기가 음악,동영상,이미지 밖에 안된다? 이건 뭥미?
데스크탑과의 싱크기능이 역시나 존재하지 않는다;;;
다운받을 폴더를 임의로 지정할 수 없다.

모 이정도? 워낙 아직 써보질 않았으니..모...
근데 일단 50GB 업이 워낙 크다 ㅎㅎ 솔직히 20GB는 좀 모자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고 안드로이드용 앱이 출시된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구나!!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6/01 10:06 2011/06/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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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 3G 통신에러시 대처법



갤럭시S2 의 버그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물론 어느 제품이나 버그는 있기 마련이기에 이부분 때문에 '아 짜증나' 라는건 아니고.
오히려 스무스한 제품보단 가끔 이렇게 문제가 있고 그걸 해결해 나갈때가 오히려 더 재밌는법 ㅋㅋ

갤스2 전문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3G가 가끔씩 끊긴다고 하는 글들을 봤지만 난 그런적이 없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나에게도 가끔씩 찾아온다. 3G 멍 현상이 ㅠㅠ

웹서핑을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페이지가 안뜬다. 또는 3G를 사용하는 어플을 사용할때 갑자기 어플이 먹통이 되기도 한다. 많지는 않지만...
이유야 갑자기 3G망 자체가 끊어질 수도 있는거지만..다시 살아나면 당연히 갤스2도 연결되야 하는데 그러질 않더라.

이럴때는 재부팅을 하면 당연히 잘된다.
근데 그것보다는 조금더 간단한 대처법.
갤스2의 3G통신을 껐다 켜주면 다시 연결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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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설정 - 무선 및 네트워크 - 데이터 네트워크 설정 으로 들어가서 '허용하지 않음' 을 체크 후 확인 - 다시 접속 허용 체크 후 확인.

그러면 끊어졌던 3G는 다시 잘 살아난다. ㅎㅎ

모 팁 같지도 않은 팁.

세번째 펌웨어 업데이트(언제?)가 기다려진다.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바이오스 업데이트, 드라이버 업데이트, 펌웨어 업데이트등은 정말 중독이다. 그다지 효과가 없는 업데이트라도 하지 않으면 미칠것 같은 그런 중독~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5/31 10:01 2011/05/3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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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펌웨어 업데이트의 핵심은 카메라 손떨림 설정시 플래쉬멍현상 개선.

두번째 펌웨어 업데이트의 핵심은 자질구레한 버그보다는 최적화가 아무래도 더 와닿는다.

자질구레한 버그들은 나에겐 거의 일어나지 않았던 애들인데
일단 업데이트 후의 느낌은 좀더 가벼워진 느낌.

화면전환이 좀더 빨라졌고 메모리효용성이 늘어났다(기본 5-600메가였는데 지금은 3-4백정도)

그리고 3G의 성능?이 더 좋아졌다.
같은장소에서 잘 안되기도 하고 느리기도 했던 3G가 지금은 상당히 쾌적해진 느낌.

게다가 HSPA가 잡히지 않은곳에서도 이제는 HSPA가 잡히고 있다. 이야~

거기에 환경설정에서 와이파이로 직접 시스템업데이트메뉴가 추가됨.(난 SK)


전체적으로 이번 업데이트는 아주 만족스럽다.
자질구레한 버그는 와닿지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쾌적해진 성능때문에 말이지~
쿼드런트 점수도 몇백은 높아졌다 ㅎㅎ

삼성이 어쩌구 저쩌구를 떠나서 갤럭시S2의 선전을 바란다. 화이팅!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5/26 11:00 2011/05/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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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cal.daum.net/map/index.jsp?wx=503561&wy=1132533&level=0&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pan=149.9000831511016&tilt=21.724649732043715&zoom=0&panoid=1016142816&screenMode=normal

로드뷰로 자세한 위치를~

이름하여 자장면편의점!
할머니와 남동생?분하고 같이 하시는 전통의 이동네 국보급 중국집.

자장면 2000원
짬뽕 2500원
간자장 2500원
볶음밥/제육/오징어/잡채덮밥 3000원
등등등

아주 나이스한 곳입니다.
맛은? 자장/짬뽕을 기준으로 일반중국집보단 약간 맛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먹을만합니다.

숭인1동 56-38 근처, 창신역과 동묘앞역사이에 계시면서 안가보신분은 저렴한 식대로 한끼를 해결해 보시는것도~~~

P.S 인테리어/서비스등을 바라는것은 염치없는 짓이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3/02 12:56 2011/03/0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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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lockstatus.com/msn/delete-checker

가운데 자기 아디와 비번을 입력하면...

추천하진 않습니다.

판도라의 상자 ㅠㅠ

나도 약간 충격 ㅎㅎ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1/02/10 09:38 2011/02/1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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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ishe.co.kr

빅사이즈여성의류 위쉬몰에서 또 다시 런칭된 상시이벤트.
과연 이 이벤트는 얼마나 호응이 있을까..
신데렐라 이벤트에 비해 분명히 호응도는 작을 수 밖에 없지만..
과연...ㅎ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8/31 09:20 2010/08/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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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사이즈여성의류 전문쇼핑몰 위쉬몰(http://www.wishe.co.kr)입니다.
업계상위의 안정적인 회사로써 확장과 업그레이드를 위해 웹디자이너를 모십니다.

[경력]
경력2년이상.(쇼핑몰관련 6개월이상)
플래쉬가능자.
상세한 스킬 및 포트폴리오.
희망연봉 필수제시!!

[신입]
포토샵중급이상.
가능한 스킬목록.
포트폴리오(3개 이상)
수습1개월(100만원) 후 정직원채용(120만원)

rasid78@hanmail.net 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를 보내주셔요~
많은 지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6/07 10:53 2010/06/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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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 판매프로그램 GSM 웹주소

https://gsm.gmarket.co.kr/GMKT.GSM.Web/login_normal.aspx


자세히 사용해보진 않아서 모르겠지만...
프로그램 깔 필욘 없을듯?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5/13 10:43 2010/05/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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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행오버 스튜송 피아노 튜토리얼




아직 화음 칠줄도 모르지만...
조만간 연습해야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4/28 11:02 2010/04/2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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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4 !!!! - Spiral Genesis

[Flash] http://genesis4.co.kr/img/gen4/intro_gen.swf




http://www.genesis4.co.kr

오 마이갓!!
창세기전 4 라니!! 창세기전 4 라니!!!!
내 생애 최대의 뉴스 중 하나!
하지만 애석하게도 패키지가 아닌 MMORPG....오마이갓 ㅠㅠ
기대감이 반 이상은 떨어지는 소식이지만...
그래도 창세기전이니깐...

소맥이여 제발 이거라도 대박나서 그 후에 창세기전 리메이크 패키지를 만들기를...
난 시리즈당 100만원이라도 살 수 있다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4/22 19:12 2010/04/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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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직장인) 피아노학원...

생각보다 성인피아노학원이 많이 있다.
예전에 포기(?)했을때는 성급했다는게 현실 ㅎㅎ
고민하고 있는 곳을 추려보자면..

http://www.smma.kr/
노원구 하계동 위치. 멀다 ㅠㅠ
실용음악까지 하고 있는 학원. 순간 드럼도 땡겼지만...그래도 일단 피아노부터 ㅎㅎ
좀 사업적인 곳이라고 봐야 하나? 꽤 유명한곳이거 같은데...딱딱할 것 같은 분위기..

http://www.badapiano.com/
대학로 위치. 적당한 거리?
아주 가족적인 분위기. 사이트분위기에서도 풍긴다.
웬지 편하게 배울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자체연주회도 자주 여는 것 같다^^
다른데에 비해서 배울 수 악기 종류는 적다. 그만큼 몰입할 수 있지 않을까? 꽤 맘에 드는곳.

http://www.2915music.com/g/
이곳도 꽤 유명한듯? 서울에 4개나 있다. 난 물론 왕십리쪽.
이곳도 꽤 많은 분야를 다룬다. 보컬이나 성악이 땡기기도 했다 ㅎㅎ
일단 가깝고 시스템도 좋은것 같고..무난한 편? 홈피에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전화해봐야 할듯.

http://latepiano.cyworld.com/
싸이클럽이다. 이곳은 학원이라기보다는 개인교습을 연결해주는 시스템의 클럽.
상당히 활발하고 많은 회원들이 있다.
개인교습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상당한 도움을 줄 것 같다. 그러면서 학원정보등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듯.


이 밖에도 개인이 운영하는 싸이나 클럽이나 카페가 꽤 있더라. 물론 개인교습류가 대부분.
서울밖에도 어느정도 학원이 있는 것 같다.
일단은 시작해 볼 생각.
아 기대된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3/18 10:17 2010/03/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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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년생. 고향은 나고야.

● 점프에서 매달 실시하는 신인작가 공모전의 상금이 당시 10만엔이었다. 직장 생활이 적성에 안맞아 때려친 토리야마는 그 상금을 타기 위해 응모한다. 만화가가 꿈이었다거나 그런 거 없다.

● 데뷔작인 단편 <원더 아일랜드>는 인기순위 최하위였다. (1978년)

● <닥터 슬럼프>의 메가급 히트로 인해 다음 작품은 무조건 애니메이션 제작에 들어간다는 것으로 아사히 TV와의 계약했다.

● <드래곤볼>은 의외로 연재 초기엔 15위권에 간신히 들 정도로 인기가 없었는데, 위의 계약 때문에 연재를 이어갈 수 있었다.

● 서유기의 포맷을 금세 버리고 무술 대회 체제로 들어간 건 아마도 위의 이유 때문인 듯.

● 한창 땐 하루에 백 개피 정도의 담배를 피우기도 했었다고 한다.



● 문하생이나 어시스턴트 없이 혼자 모든 작업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재 십여년 동안 휴재는 커녕 원고 펑크도 없었다.

● 일주일에 하루 정도 배경이나 먹칠을 돕는 후배 만화가가 한 명 있었고, 만화가 출신의 아내의 약간의 도움이 보조 업무의 전부였다.

● 그런 외롭고 근성러스한 작업 방식을 닥터 슬럼프부터 드래곤볼까지의 15년 간 꾸준히 지켜왔다. 그는 늘 주간 연재 작가였다. 다시 말하지만 원고 펑크 정말 없었다더라.

● 매주 만화잡지에서는 작가들의 원고를 보통은 금요일에 받는다면 다른 만화가와는 달리 나고야에 있어 항공우편으로 보내는 시간때문에 수요일에 원고마감을 하는 살인적인 스케쥴

● 드래곤볼 연재를 하는 동안 꾸준히 발매되던 드래곤 퀘스트의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 및 그 외에 의뢰 들어오는 디자인 일 들을 병행했다. 실로 살인적인 스케줄이 아닌가.

● 토리야마는 늘 항공 우편을 통해 집영사에 원고를 보냈는데, 나고야 최고의 납세자인 토리야마를 위해 나고야 시에선 나고야 공항과 토리야마의 집을 일직선으로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건설해주기에 이른다.

● 그런 전무후무한 프로근성과 부지런함의 이면에는 엄청난 게으름도 가지고 있는데, 초사이야인의 머리가 금발인 것은 먹칠이 귀찮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른바, 천재는 게으르다는 건지...)

● 나중에 등장하는 강한 적들이 도시를 쓸어버리는 연출 역시 건물 등의 배경을 그리는 것이 귀찮았기 때문.

● 닥터 슬럼프 연재 시에도 비를 그리는 것을 귀찮아했기 때문에 펭귄 마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것은 결혼 후 아내가 그려줬기 때문이라고.

● 스크린톤을 사용하지 않고 펜선과 먹칠 만으로 모든 것을 묘사하는 그림체는 후배들에게 강한 영향을 끼쳐, 현재 소년점프에서 잘나간다고 하는 작가들은 그의 그런 스타일을 이어받았다. 하지만 토리야마가 스크린톤을 사용하지 않은 것도 귀찮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부분은, 토리야마가 받은 북미권 코믹스의 영향도 일부 있다.)

● 급기야 연필 스케치가 귀찮아 펜션으로 바로 원고를 그리는 경지에 이른다. 이쯤되면 정말 신이다.



● 치밀한 설정이나 계획없이 그 때 그 때의 전개에 따라 스토리를 정하고 캐릭터를 등장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공이 외계인이라거나 하는 설정도 원래 없었고 우주로 진출할 계획 역시 없었다. 애초에 마쥬니어와의 대결을 마지막으로 하려고 생각했었다고 한다. 캐릭터 이름 짓는 방식을 보면 거창하고 장황한 설정 등에 아무 미련이 없는 듯 보인다.

● 위와 같은 성향과 같은 맥락으로, 직접 창조한 캐릭터에 애정없이 무신경하기로 유명하기도 하다. 런치가 중간에 사라진 것도 '그냥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 오공의 첫 라이벌인 야무챠가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하거나, 초반의 주역이었던 오룡 역시 이후에는 그냥 엑스트라보다도 못한 존재가 되어버린 일들 역시 그런 성향 때문일 듯. 물론 그 덕분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신캐릭터와 발목을 잡히지 않는 빠른 전개로 지금의 드래곤볼이 된 거겠지만.

● 그런 토리야마가 스스로 가장 좋아한다고 밝힌 캐릭터는 피콜로.

● 오공의 초기 디자인은 진짜 꼬마 원숭이 처럼 생겼었다.

● 푸알은 수컷이다, 라고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 오천과 트랭크스는 애초에 꼬리를 달지 않고 태어났다, 라고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열성유전이라나.)

크리링이 지구 최강이다, 라는 것 역시 작가의 입에서 공식 인터뷰를 통해 나온 말.

● 단물 빠진 캐릭터는 돌아보지 않는 토리야마의 성향에 비춰 볼 때, 닥터 슬럼프의 캐릭터들이 드래곤볼에 다시 등장한 건 정말 놀라운 일이다. 아무래도 자신의 첫 히트작이니만큼 어느 정도의 애정은 있지 않았을까.

● 크리링과 18호의 연애 에피소드도 작가의 머릿 속에 있었지만 '부끄럽다'는 이유로 그리지 않았다.



● 셀 에피소드에서 완결을 내려했지만, 일본 문화부 장관이 찾아와 연장을 부탁했다고 한다.

● 그도 그럴 것이 당시의 드래곤볼은 일개 만화가 아니라 드래곤볼 비즈니스와 관련된 기업들과 주가에 마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문화 산업 그 자체가 되어버렸었기 때문.


● 애초에 3년의 연재(마쥬니어 편 까지)를 생각하고 있었던 드래곤볼이 장장 11년간 연재되었던 배경에는 그런 이유들이 있었다.

● 일본 만화의 신으로 추앙받는 데즈카 오사무. 그는 후배들에 대해 후한 평가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유명한데, 예외로 토리야마 아키라에 대해서만은 '나의 후계자가 드디어 나왔다'라는 말을 했다고.

● 오다 에이치로는 드래곤볼 그림 중 '란판의 겨드랑이'와 '타오파이파이의 손' 그림에 반했다고 토리야마와의 대담에서 고백한 바 있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3/10 13:18 2010/03/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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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 마이 캡틴 ㅜ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3/08 12:14 2010/03/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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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빠라방닷컴 블로그에서 올렸던적이 있는 데 이번 껀 더욱 체계적으로 정리된 파일.
물론 몇군데 찾아갔다가 이런곳도 맛대맛에 나오는구나 했던 곳도 있지만...

[맛대맛음식적리스트엑셀파일]

벌써 2월이다. 죽음으로의 시간이 다가오는것이 느껴진다. 아~~ 두렵도다!
직원에게 말했더니 "너무 앞서가시는거 아닌가요?"
아마 속마음은 '저 미친놈 또 주접싸네' ㅋㅋ
그래도 슬슬 매출이 오를시기..화이팅.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2/01 10:21 2010/02/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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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예선에 있는 김택용....
설마 이것도 못 뚫는건 아니겠지 ㅠ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29 11:52 2010/01/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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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 특성상 이미지호스팅을 필수로 사용하게 된다.
예전에는 그냥 웹호스팅의 트래픽으로도 충분했지만 몇년전부터는 아니 판매가 좀 이루어지고부터는 이미지호스팅은 쇼핑몰운영자(라기보단 오픈마켓)에게는 필수인 시대다.
이런저런 호스팅을 비교하고 잠깐씩 써보고 하다가 결국 닷네임 이미지호스팅을 이용한지 4년이 지난것 같은데...드디어 바꾸게 되었다.

왜 진작에 안 바꾸었을까? 이렇게 좋은 곳들을 놔두고 말이지.
갑자기 바꾸면 그에 따른 관련작업이 너무 귀찮아서 ㅠㅠ
하지만 쌓이고 쌓인 불신은 결국 귀차니즘의 대마왕인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멋지다.

비록 아직 한달여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되어 포스팅한다.

추천 이미지호스팅사 : 디스크엔, 플레이오토 이미지호스팅
비추 이미지호스팅사 : 닷네임 이미지호스팅


1. 디스크엔
http://www.diskn.com

1년 반이 조금 넘은 곳으로 알고있다.
서비스시작부터 눈여겨 봤던 곳이다.
정말 파격적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하지만 흘겨봤다. 이런 서비스를 이런 파격적으로 한다는 거 자체가 잠깐 운영해서 이익좀 남기고 잠수타는 경향이 많아서 말이지...
그런데 아직도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는 모습에 에라 모르겠다 이용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물론 단점도 있지만 문제없이 사용중이다.

특징 :
1. 트래픽 무제한
- 말그대로 무제한.
2. 용량 무제한 - 말그대로 무제한.
3. 대역폭 무제한(중요) - 대역폭 무시하다간 큰일난다. 요새는 정말 중요!!
4. 정말 싸다 - 진짜진짜 싸다. 그래서 의심스러웠었다!
5. 분산처리시스템(? 잘 모르지만 독특하다) - 패스 ㅎㅎ
6. 계정내 파일의 위치(폴더)를 옮겨도 쓰고있던 이미지주소가 바뀌지 않는다.

단점 :
1. 외부FTP사용불가
- 좀 큰 단점이다. 그나마 웹관리자가 성능이 나쁘진 않다.
2. 이미지주소가 실제이미지명을 이용치 않는다 - 첨엔 당황했다. 실제 이미지명을 이용하지 않는다니? 하지만 그에 따른 충실한 사용법을 서비스하고 있다. 허나 당연하겠지만 실제파일명을 사용하는것보단 불편한게 사실.
3. 다소 부실한 관리자모드 - 사용중인 용량밖에 없다. 사용트래픽량이나..특별로그가 없는건 다소 불편.



2. 플레이오토 이미지호스팅
http://image.playauto.co.kr/

인터넷판매 통합관리 솔루션의 대명사 플레이오토의 이미지호스팅사다.
물론 나는 플레이오토를 이용치 않고 이지어드민과 샵링커를 병행사용중이다. 그래서 플레이오토가 어떤지는 모르겠다. 근데 업계1위인걸로 알고 있는데...각설하고..
아무래도 진상중의진상(ㅎㅎㅎ)인 인터넷판매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피드백이 용이할 것 같고 신뢰가 가서 결정하게 되었다. 그만큼 기능도 매력적이다. 역시나 문제없이 사용중.

특징 :
1. 트래픽 종량제!
- 디스크엔보다는 저렴하지 않지만 정말 실속있는 정책이다. 게다가 1기가당 백원!
2. 대역폭 무제한 - 정말중요
3. 다양한 트래픽로그 제공 - 정말 나이스다. 이로 인해서 어떤 이미지(상품)가 인기있는지 없는지..다양한 판매마케팅이 가능해진다. 물론 전문로그분석만큼의 발까지밖에 못따라오지만...대박!
4. 저렴한 비용 - 종량제여서 저렴하기도 하지만 정말 실속있게 사용!

단점 :
1. 용량1기가 제한
- 무조건 1기가제한이다. 1기가가 넘어갈수록 금액은 불어난다. 요 정책은 해당 페이지에서 참고. 난 아직 자세하게 계산이 안되던데...만약 2기가로 이용한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것 같던데?
2. 다소 불안정한 관리자모드 - 웹관리자모드가 꽤 느린편이다. 외부FTP사용시에도 다소 불안하다.



3. 셔떠뻐커 닷네임 이미지호스팅
http://dotname.co.kr/hostprice/renew/image_re.html

초반에 심사숙소해서 고른 호스팅사다. 도메인으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신뢰를 가지고 이용했다.
3-4년 이용 후 다시는 이용하기 싫은...정말 정이 확!! 떨어진 곳.
1년전부터 생각한게...슬슬 접는분위기로 갈것 같았는데..아직도 건재한듯...그래서 열받는다...외부적으로 모르는 빅딜이 많이 성사되는지도..고객만족도 1위는 개뿔 ㅡㅡ

특징 :
1. 선택의 다양화
- 다양한 상품이 있다. 트래픽무제한부터 정량제까지...
2. 타서비스에 비해 초큼 저렴한 비용 - 확실친 않지만 다소 저렴한거 인정.

단점 :
1. 대역폭 제한
- 오 마이갓...이용대가 많을시간에 이미지로딩속도란..최악!! 확실하게 이부분을 공지하고 있지도 않다.
2. 불안정한 서비스 - 음...여러가지다. 일단 자주 뻑나는 서버(꽤 자주다), 뻑하면 느린 이미지로딩(대역폭제한이라면 그만큼 서비스서버 관리를 하셔야죠?), 자주 접속이 안되는 웹관리자모드(최근 거의한달간 접속불가크리!!), 연장결제를해도 연장이 안되네?(지금은 되는듯)
3. 최악의 고객센터 - 최악 그 자체. 일단 전화번호는 무지많다. 대부분 통화불가. 통화가 되더라고 퉁명한 말투의 아저씨!~(아 물론 친절한분도 계시다. 한분인듯?). 야간시간 고객센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EP1. 매출피크인시간에 서버가 뻑갔다. 그래서 야간고객센터를 조사해서 일단 문자를 보내고(물론 답변은 없었다) 야간전문전화번호(6개)로 차근차근 전화를 걸었다. 4개는 역시 안받음. 1개는 받았는데 그분 왈 '전 전직원입니다. 제 번호가 남은것 같네요', 1개는 '잘못거셨네요. 끊겠습니다'

EP2.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근데 그에 따른 적립금 및 상품이 올 생각을 않는다. 전화를 몇번을 했는데 여전히 적립금(상품권)은 받지 못하고 있다. 그냥 포기. 상품은 어렵게 받았다. 엠피쓰리였는데 물론 좋은거까진 바라지 않았지만...중국산 노브랜드 엠피쓰리...정말 쓰고싶지 않을듯한 엠피쓰리..ㅎㅎ물론 공짠데 몰 바라냐만은...문제는 이벤트조차 체계적으로 진행된게 아니라는...이때부터 닷네임에 대한 불신이 생긴듯 ㅎㅎㅎ 아 넘 감정적인가? 호호호




근데 이렇게 쓰고 보니깐...몇년 후 위 2개사에도 닷네임같은 감정을 가질까봐...두렵다 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27 11:10 2010/01/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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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독 자가진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관계지향적이며 좋은 사람이구나...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8 11:13 2010/01/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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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무현재단] 의 사업계획



출처 : http://www.knowhow.or.kr


보고 싶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2 10:15 2010/01/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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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키워드 세 개로 본 김택용

출처 : http://yhhan.tistory.com/entry/팬북원고-키워드-세-개로-살핀-김택용


키워드 3개로 살펴본 김택용

스타리그의 오랜 팬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연상이나 또래였다가 어느새 연하가 되어 있었을 때의 생경한 느낌을 체험한다. 내게는 김택용이 그런 느낌을 알려준 선수이다. 자신과 동갑내기인 박정석 선수를 좋아하던 이 오래된 플토빠는 어느새 자신보다 훌쩍 어린 소년의 팬이 된다.

2007년 3월 3일에 김택용의 팬이 되었다는 것은 아무런 특이사항이 없는 이야기다. 적어도 몇몇 네임드 입스타들처럼 2006년 어느 시점에 김택용을 ‘될 성 부른 떡잎’으로 인지했어야 자신의 식견을 자랑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경기에 대해 그런 수준의 식견도 없고, 팬이 된다는 것은 식견과는 또 다른 얘기이기 때문에 여전히 이 글을 쓴다. 왜냐하면 나는 글쟁이이며, 한국 사회에서 글쟁이는 돈도 명예도 따르지 않는 슬픈 정체성이라,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에 대해 글을 쓰게 될 기회를 가지게 되는 것 이상의 기쁨이 없기 때문이다.

키워드 1 프징징

김택용이 사랑받는 이유를 설명하려고 한다면 플토빠들이 오랫동안 공유했던 ‘프징징’(프로토스가 암울하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라는 요소를 빼놓을 수 없다. 오랜 기간 동안 프로토스는 ‘객관적으로’ 암울한 종족이었고, 프징징 그리고 가끔은 플토빠들까지 그 사실을 타종족빠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를 썼다. 플토 > 테란 > 저그 > 플토의 기본적인 종족 밸런스에서 테란이 플토에 맞먹기 시작하고 저그와의 격차가 개선이 될 여지가 보이지 않았으니 프로토스는 여기서도 치이고 저기서도 치일 수밖에 없었던 거다.

김택용이 새로운 시대를 개막하기 전에 오랫동안 프로토스를 지칭했던 두 거두, 강민과 박정석을 살펴보면 그들의 인기에 ‘프징징’이란 화두가 어떻게 작용했는지가 보인다. 박정석은 그야말로 프징징들의 우상이었다. 박정석은 마치 일반적인 프로토스 유저가 베틀넷에서 타종족을 상대하듯이 플레이하며, 끊임없이 전투를 거는 방식의 운영으로 시청자를 몰입시켰다. 박정석의 팬들은 박정석의 드라마틱한 승리, 혹은 아쉬운 패배에 프징징의 감성으로 온전히 빠져들었다. 반면 전략으로 상대방의 빈틈을 찾으려 했던 강민의 처절한 운영은 ‘프징징’론을 잠시 잊게 만들면서 팬들을 도취시켰다. 강민은 승률은 압도적이지 않더라도, 이길 때는 압도적인 기세로 이겼다. 말하자면 박정석의 경기는 프징징을 명료하게 드러냈고, 강민의 경기는 프징징을 망각하고픈 이들에게 위안을 주었다. 이 기억과 망각의 반복 속에서 플토빠들은 그들을 존경했다.

그러나 3.3 혁명이 플토빠들에게 던져 준 충격은 더 이상 프징징이 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그런 예감이었다. 당대 최고 저그, 그것도 플토전 극강의 저그에게 결승전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프로토스라는 건 그 전까지 플토빠들의 상상 속에서도 없던 일이었다. 그는 프로토스가 저그를 이겨낼 수 있는 전혀 다른 방식의 패러다임을 들고 나왔다. 저그들은 그 후 ‘비수류’를 따라잡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고, 결국 따라잡았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었다면 김택용도 강민과 비슷한 평가를 받게 되었으리라. 김택용이 프징징의 역사에 결정적인 타격을 입힌 단 한 사람인 이유는 그 후엔 저플전이 프로게이머들의 빌드 싸움에 따라 양상이 크게 변동하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것이다. 이제 저플전도 테플전이나 테저전처럼 당대의 빌드 흐름의 조응에 따라 승률이 좌우되는 새로운 시대가 되었다.   

키워드 2 본좌론

그리고 2007년 한 해 동안 플토빠들은 김택용을 ‘본좌’로 밀려고 노력했다. 저그 본좌 마재윤을 경험한 이후 플토빠들에겐, 플토 본좌를 한 명 가져보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돌이켜보면 2007년의 김택용이 ‘본좌 포스’를 뿜고 있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오히려 팬들이 ‘김택용 2.0’이라고 명명했던 잠깐의 부진을 딛고 올라온 2009년의 김택용이 더 포스가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그 때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어쩌면 바람 때문이었을 거다.

MSL 3회연속 결승에 진출한 김택용이 본좌가 되기를 바라던 시대나, 그 이후 잠깐 전개된 택뱅시대 역시, ‘본좌론’과 연관이 있다. 사실 처음 택뱅시대가 운위되었을 때 송병구는 개인리그 우승 1번 못 해본 처지라 커리어의 측면에서 김택용과 비교될 수준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뱅시대라는 조어는 의미가 있다. 택뱅은 ‘본좌’를 가지지 못했던 플토빠들에게 주어진 ‘본좌 대용품’이었기 때문이다. 저그에겐 지지 않는 김택용, 테란에겐 지지 않는 송병구가 플토빠를 양분시킨 것이 택뱅시대의 핵심이었다. “김택용의 저그전과 송병구의 테란전을 합친다면 어떨까? 그러면 그야말로 ‘플토 본좌’가 탄생할 텐데.”라는 즐거운(?) 질문이 플토빠들을 설레게 하던 시절이었다.

저그들이 김택용의 트랜드를 따라잡고 송병구가 결승전에서 테란 이영호에게 패배하면서 일단 1차 택뱅시대는 종결되었다. 그후엔 리쌍 시대가 열렸고, 그 다음에는 2차 택뱅시대, 혹은 육룡시대라고 불리는 프로토스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가 펼쳐졌으며 그 다음에는 택뱅리쌍 시대를 거쳐 택동시대라는 말이 생겨났다. 이 각각의 시대에 대해 다 설명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변동은 잦았지만 그래도 상위권 게이머들이 너무 일찍 후배에게 밀려나지 않고 꾸준히 버티는 모습은 뿌듯하다. 발전의 끝을 모르는 스타리그의 가속도는 나같은 일반인을 현기증나게 한다. 하지만 그 지독한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고 있는 게이머들은 존재하는 거다.

그리고 이 세월을 거치면서 본좌론이란 것의 폐해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늘어났다. 본좌론만이 스타판의 재미는 아니며, 사실 스타리그가 언제나 본좌들의 것도 아니었는데, 마재윤 이후 너무 본좌론에만 치중하여 프로게이머의 팬들끼리 지나치게 이전투구한 면이 있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이런 얘기에 대해 나 역시 동의한다. 나는 이제 더 이상 김택용이 본좌가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물론 김택용이 본좌가 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기쁜 일이긴 하겠다. 그러나 나는 지금의 스타리그판에서 본좌가 출현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알고 있고, 김택용이 그와 같은 목표를 설정해서 노력하는 것은 과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김택용은 이제 스타리그 역사에서 그 이름만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반열에 올랐다. 김택용의 커리어는 MSL 3회우승이라는 것이 아니다. 김택용의 커리어는 그가 김택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가 앞으로도 김택용이기를 바란다.  
 

키워드 3 아스트랄

김택용을 김택용이게 하는 코드 중에, 김택용 본인이 별로 즐기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아스트랄’이란 게 있다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물론 승률이 매우 높아진 ‘김택용 2.0’의 시대에 아스트랄이란 수사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그렇기는 해도 김택용이 기본적으로 강자들에게 강하고 약자들에게 약한 구석이 있다는 건 분명하다. 플토전을 잘 하는 저그들에겐 곧 잘 이기면서 플토전이 고만고만한 저그들에겐 상대전적으로 밀린다는 것도 신기한 일이다. 무엇보다 곰TV 8강전 대 이영호 전에서 보여준 제 셔틀을 아비터로 얼린 후에도 끝끝내 승리하는 ‘아스트랄’은 다른 게이머에게서 쉽게 볼 수 없는 그의 스타성이다.

김택용의 아스트랄은 그가 프징징이라는 단어와 결별할 수 있게 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김택용은 이미 공식전 전적이 300전을 넘었고 60%가 넘는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준수하다. 하지만 팬들은 그가 절대지지 않을 때 즈음에는 뜬금없이 지기도 한다는 사실을 기대(?)한다. 이러한 그의 캐릭터는 ‘프징징’론에 대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낳는다. 김택용이 번번히 누군가에게 발목을 잡혀도, 사람들은 그게 플토가 암울해서 그렇다고는 말하지 않고 김택용이 아스트랄해서라고 생각한다. MSL 8강전에서의 변형태 전의 아쉬운 컨트롤과 WCG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이영호를 상대로 보여준 역대 최고의 드라군으로 마인 제거하는 컨트롤을 보라. 김택용은 질 때라도 언제나 더 잘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그걸 못 보여줘서 졌다는 느낌을 준다. 본인의 입장에서는 뼈아프겠지만 지나고 보면 홍진호에게 2년만의 승리를 안겨 주는 전개도 몹시 ‘그답다’.

김택용도 언제까지나 정상급의 선수는 아닐 것이다. 그보다도 스타2 발매를 앞둔 지금 스타리그의 장래가 어떻게 될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나는 스타리그 10년 동안 자신의 재능을 가장 많이 보여준 게이머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 분명한 그가 오래도록, 새로운 걸 만들어내는 후배들과의 싸움에 부치면서도 자신의 ‘클래스’를 보여주는 그런 게이머가 되었으면 좋겠다. 임요환, 홍진호, 박정석 등이 지금 그렇듯 오랜 팬들에게 자신이 김택용이라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는 게이머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 기대는 실현이 될까. 세상 일은 알 수 없다. 하지만 확실한 건 지금 이 순간 김택용이 존재하고, 그를 사랑하는 여러 팬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나머지 일은 모두 이 일로부터 따라나올 것이다.






스타불패가 자연스럽게 해체하고 나니 스타에 대한 열정은 당연히 사그러 들었지만..그래도 스타를 꾸준히 챙겨보는 이유.

'김택용'
여전히 너의 플레이는 나를 설레게 한다 이눔아!!
오늘경기 생방송으로 봐주겠어!!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2/30 09:53 2009/12/3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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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라도 써야지 블로그업뎃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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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분들에게는 좋은 경력이 될것이고 경력자분들께는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것입니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1/09 15:59 2009/11/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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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되었더라.
많이많이 모여서 큰 뜻을 행할 수 있는 재단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옛날같으면 아니 1-2년전이었어도 내 주변사람에게 닥치는대로 홍보하고 강요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그러기가 쉽지않다.
당연히 조심스레 접근해야 하는게 맞는데 그러면서도 조금씩 내 자신이 세상과의 벽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 씁쓸하군 ㅠㅠ
그리고 이건은 더욱 그러고 십지가 않다.
이런 사항에는 사람들이 억지?로 휩쓸릴때가 있으니깐...그렇다면 정말 우스운 거니깐.

일단은 빨리빨리 성장하자 노무현재단!!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19 13:19 2009/10/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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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 프로리그!!

양대개인리그도 시작했겠다 행복시작!!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게 스타가 나의 삶의 낙이 될 줄이야~~ ㅎㅎ

아무래도 투혼은 플토중심의 맵이 될것 같고 문글레이브는 저그맵이 되겠구만...파이썬이나 좀 넣쥐~~

이번시즌도 김택용 다승왕 MVP ㄱㄱㄱㄱㄱ

출처 : 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99645&db=news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08 14:22 2009/10/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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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빅사이즈여성의류쇼핑몰을 운영중입니다.

이일을 하다가 알게된 친구(경쟁사 사장)가 있습니다 - 오픈마켓 빅사이즈여성의류 수장
이일을 하다가 알게된 지인(거래처 사장)이 있습니다 - 빅사이즈여성의류 도매 수장

친구는 항상 그럽니다
'이 일 넘 싫어'
'짜증나'
'그만둘까?'

지인은 항상 그럽니다
'모 재밌는거 없나요?'
'재미없네요..'
'다른일 없을까요..'

저는 항상 그럽니다
'그럼 쏘세요(쏴)'
'한잔하시죠(한잔빨자)'

경쟁사 씹기, 거래처씹기, 직원씹기, 세상씹기를 소화합니다.
항상 간단히 마시자면서 정신을 잃습니다.

다음날 모두 오후 출근합니다.
후회를 뒤로 미루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자신의 일에 매진합니다. 독하게~

우리는 국내 빅사이즈여성의류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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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링용 블로그에 쓴거 그대로 퍼오기.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03/30 16:04 2009/03/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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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플로러 8 의 치명적단점!!

이런 젠장!!
따로 실행된 웹브라우저끼리 로그인상태가 유지된다!! 어처구니!! ㅠㅠ
앗 방금 찾았따 ㅋㅋㅋㅋ
익스 파일메뉴에 새세션열기가 있군화~~~
따로 실행해도 세션이 유지된다니...
이제부턴 컨트롤 엔과 컨트롤 아이를 혼합해야겠군화~
새로운 지식의 습득은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호호호호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03/20 14:01 2009/03/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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