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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예선에 있는 김택용....
설마 이것도 못 뚫는건 아니겠지 ㅠㅠ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29 11:52 2010/01/2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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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 특성상 이미지호스팅을 필수로 사용하게 된다.
예전에는 그냥 웹호스팅의 트래픽으로도 충분했지만 몇년전부터는 아니 판매가 좀 이루어지고부터는 이미지호스팅은 쇼핑몰운영자(라기보단 오픈마켓)에게는 필수인 시대다.
이런저런 호스팅을 비교하고 잠깐씩 써보고 하다가 결국 닷네임 이미지호스팅을 이용한지 4년이 지난것 같은데...드디어 바꾸게 되었다.

왜 진작에 안 바꾸었을까? 이렇게 좋은 곳들을 놔두고 말이지.
갑자기 바꾸면 그에 따른 관련작업이 너무 귀찮아서 ㅠㅠ
하지만 쌓이고 쌓인 불신은 결국 귀차니즘의 대마왕인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멋지다.

비록 아직 한달여밖에 사용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판단되어 포스팅한다.

추천 이미지호스팅사 : 디스크엔, 플레이오토 이미지호스팅
비추 이미지호스팅사 : 닷네임 이미지호스팅


1. 디스크엔
http://www.diskn.com

1년 반이 조금 넘은 곳으로 알고있다.
서비스시작부터 눈여겨 봤던 곳이다.
정말 파격적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하지만 흘겨봤다. 이런 서비스를 이런 파격적으로 한다는 거 자체가 잠깐 운영해서 이익좀 남기고 잠수타는 경향이 많아서 말이지...
그런데 아직도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는 모습에 에라 모르겠다 이용하게 되었다.
아직까지? 물론 단점도 있지만 문제없이 사용중이다.

특징 :
1. 트래픽 무제한
- 말그대로 무제한.
2. 용량 무제한 - 말그대로 무제한.
3. 대역폭 무제한(중요) - 대역폭 무시하다간 큰일난다. 요새는 정말 중요!!
4. 정말 싸다 - 진짜진짜 싸다. 그래서 의심스러웠었다!
5. 분산처리시스템(? 잘 모르지만 독특하다) - 패스 ㅎㅎ
6. 계정내 파일의 위치(폴더)를 옮겨도 쓰고있던 이미지주소가 바뀌지 않는다.

단점 :
1. 외부FTP사용불가
- 좀 큰 단점이다. 그나마 웹관리자가 성능이 나쁘진 않다.
2. 이미지주소가 실제이미지명을 이용치 않는다 - 첨엔 당황했다. 실제 이미지명을 이용하지 않는다니? 하지만 그에 따른 충실한 사용법을 서비스하고 있다. 허나 당연하겠지만 실제파일명을 사용하는것보단 불편한게 사실.
3. 다소 부실한 관리자모드 - 사용중인 용량밖에 없다. 사용트래픽량이나..특별로그가 없는건 다소 불편.



2. 플레이오토 이미지호스팅
http://image.playauto.co.kr/

인터넷판매 통합관리 솔루션의 대명사 플레이오토의 이미지호스팅사다.
물론 나는 플레이오토를 이용치 않고 이지어드민과 샵링커를 병행사용중이다. 그래서 플레이오토가 어떤지는 모르겠다. 근데 업계1위인걸로 알고 있는데...각설하고..
아무래도 진상중의진상(ㅎㅎㅎ)인 인터넷판매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업체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피드백이 용이할 것 같고 신뢰가 가서 결정하게 되었다. 그만큼 기능도 매력적이다. 역시나 문제없이 사용중.

특징 :
1. 트래픽 종량제!
- 디스크엔보다는 저렴하지 않지만 정말 실속있는 정책이다. 게다가 1기가당 백원!
2. 대역폭 무제한 - 정말중요
3. 다양한 트래픽로그 제공 - 정말 나이스다. 이로 인해서 어떤 이미지(상품)가 인기있는지 없는지..다양한 판매마케팅이 가능해진다. 물론 전문로그분석만큼의 발까지밖에 못따라오지만...대박!
4. 저렴한 비용 - 종량제여서 저렴하기도 하지만 정말 실속있게 사용!

단점 :
1. 용량1기가 제한
- 무조건 1기가제한이다. 1기가가 넘어갈수록 금액은 불어난다. 요 정책은 해당 페이지에서 참고. 난 아직 자세하게 계산이 안되던데...만약 2기가로 이용한다면 비용이 만만치 않은것 같던데?
2. 다소 불안정한 관리자모드 - 웹관리자모드가 꽤 느린편이다. 외부FTP사용시에도 다소 불안하다.



3. 셔떠뻐커 닷네임 이미지호스팅
http://dotname.co.kr/hostprice/renew/image_re.html

초반에 심사숙소해서 고른 호스팅사다. 도메인으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신뢰를 가지고 이용했다.
3-4년 이용 후 다시는 이용하기 싫은...정말 정이 확!! 떨어진 곳.
1년전부터 생각한게...슬슬 접는분위기로 갈것 같았는데..아직도 건재한듯...그래서 열받는다...외부적으로 모르는 빅딜이 많이 성사되는지도..고객만족도 1위는 개뿔 ㅡㅡ

특징 :
1. 선택의 다양화
- 다양한 상품이 있다. 트래픽무제한부터 정량제까지...
2. 타서비스에 비해 초큼 저렴한 비용 - 확실친 않지만 다소 저렴한거 인정.

단점 :
1. 대역폭 제한
- 오 마이갓...이용대가 많을시간에 이미지로딩속도란..최악!! 확실하게 이부분을 공지하고 있지도 않다.
2. 불안정한 서비스 - 음...여러가지다. 일단 자주 뻑나는 서버(꽤 자주다), 뻑하면 느린 이미지로딩(대역폭제한이라면 그만큼 서비스서버 관리를 하셔야죠?), 자주 접속이 안되는 웹관리자모드(최근 거의한달간 접속불가크리!!), 연장결제를해도 연장이 안되네?(지금은 되는듯)
3. 최악의 고객센터 - 최악 그 자체. 일단 전화번호는 무지많다. 대부분 통화불가. 통화가 되더라고 퉁명한 말투의 아저씨!~(아 물론 친절한분도 계시다. 한분인듯?). 야간시간 고객센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듯~

EP1. 매출피크인시간에 서버가 뻑갔다. 그래서 야간고객센터를 조사해서 일단 문자를 보내고(물론 답변은 없었다) 야간전문전화번호(6개)로 차근차근 전화를 걸었다. 4개는 역시 안받음. 1개는 받았는데 그분 왈 '전 전직원입니다. 제 번호가 남은것 같네요', 1개는 '잘못거셨네요. 끊겠습니다'

EP2.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근데 그에 따른 적립금 및 상품이 올 생각을 않는다. 전화를 몇번을 했는데 여전히 적립금(상품권)은 받지 못하고 있다. 그냥 포기. 상품은 어렵게 받았다. 엠피쓰리였는데 물론 좋은거까진 바라지 않았지만...중국산 노브랜드 엠피쓰리...정말 쓰고싶지 않을듯한 엠피쓰리..ㅎㅎ물론 공짠데 몰 바라냐만은...문제는 이벤트조차 체계적으로 진행된게 아니라는...이때부터 닷네임에 대한 불신이 생긴듯 ㅎㅎㅎ 아 넘 감정적인가? 호호호




근데 이렇게 쓰고 보니깐...몇년 후 위 2개사에도 닷네임같은 감정을 가질까봐...두렵다 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27 11:10 2010/01/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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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http://www.youtube.com/watch?v=vm7ZSe8F8kg



아~~기분좋다~
새로운 노래 내 귀에 쏙 들어 오는 음악을 알게 된다는 건 정말 기분이 좋다~~
가비앤제이도 나의 감성코드와 비슷비슷~



------------------------------------------------------------------------

기다릴께 나 여기 있을게 마지막 사랑 난 너란 걸 아니까
잊지마 시간이 흘러도 내게 온다면 다신 널 놓지 않아

사랑 하나밖에 몰라 다른 사랑할 줄 몰라
오직 너 하나만 바라는 바보
누가 내게 말을 해도 너만 들리고 보이는 난 어떡해

나는 웃는 법도 몰라 나는 잊는 법도 몰라
오직 너밖에 난 모르는 바보
너무 사랑했었잖아 정말 사랑했었잖아
니가 떠나가면 난 어떡해

기다릴께 나 여기 있을게 마지막 사랑 난 너란 걸 아니까
잊지마 시간이 흘러도 내게 온다면 다신 널 놓지 않아

차마 죽지 못해 살아 니가 없이 하룰 살아
숨도 쉴 수 없을만큼 난 아파
누가 내게 그러더라 그러면서 산다더라
왜 난 죽을만큼 힘든 거니

기다릴께 나 여기 있을게 마지막 사랑 난 너란 걸 아니까
잊지마 시간이 흘러도 내게 온다면 다신 널 놓지 않아

뒤돌아선 발걸음이 편치만은 않았어
이대로 그냥 가면 다시 볼 수 없으니까
좋았던 기억들이 자꾸 눈에 밟혀서
눈물이 차오르고 발목을 붙잡지만
여기서 끝내야 돼 너와 나의 사랑을
아직도 숨을 쉬는 잊지 못할 추억들
가슴이 너무 아파 견딜 수가 없는데
미안해 이 말밖에 나는 할말이 없어

돌아와줘 내 슬픈 사랑아 가슴 쉬도록 널 부르고 있잖아
너에게 하고픈 한마디 너무 사랑해 이말 너는 듣고 있니

널 사랑해 날 두고가지마 마지막 사랑 난 너란 걸 아니까
또 다른 누군가 온대도 너 하나면 되 다신 널 놓지 않아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21 10:24 2010/01/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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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중독 자가진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관계지향적이며 좋은 사람이구나...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8 11:13 2010/01/1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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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학교 VS 디지털대학교 VS ???

이런 저런 정보들.

1. 야간대학교가 따로 있지 않다. 대학별로 특정과(학부)가 야간인 경우다. 더 중요한 건 없어지기도(주간으로 바뀌는) 한다는 것.

2. 야간대학교라고 싸지 않다. 충격이다. 그냥 대학이다. 단지 야간이라는 것 뿐. 덧붙여 디지털대도 학점당 드는 비용이 비싸다.

3. 야간쪽은 인기가 시들해 지는 반면 디지털대의 인기(?)가 많은 듯 하다. 덧붙여 학점은행도. 헌데 대부분의 목표는 학점이수. 모 당연한건가?

4. 야간대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기가 쉽지않다. 쉽게 검색해서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 특정 카페나 전문 사이트를 이용해야 할듯? 해당 대학에서도 야간학과에 대한 설명이 충분치 않다.

5. 디지털대는 정말로 100% 온라인이란다. 가끔 동기모임 엠티 오티 등이 있다고 하는데 교류는 없는거나 다름없단다. 최대의 단점이다.

6. 야학은 대부분 중학교과정이나 검정고시패스 쪽이다. 슬프지만 거의 없어지고 있다.

7. 학점이수증명서를 발급받는데 1500원이나 들었다. 놀랍게도 39학점이나 이수를 했지만 F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말았다. 씁쓸하다.

8. 의외로 주변에서 긍정적 반응이다. 근데 난 방황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느낌좋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야간대는 일반대와 같게 원서접수가 끝났다.
디지털대는 1월 25일정도까지는 가능하다. 일단 현재로선 올해 야간대는 불가.
그렇다면 디지털대....입학(편입)은 어렵지 않아보이는데....
이미 일본어학원의 실패를 경험한 내가 또 다시 온라인전문수업을 이수할 수 있을까?
내년을 기약한다면...과연 이 마음이 유지될까?
고민 좀 해보자....현재의 나에겐 어차피 결과는 같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7 23:56 2010/01/1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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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광고 이벤트 당첨!

http://blog.daum.net/daumad/334

특별상(10명)

뽀뽕이 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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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당첨.
선물은 2010 Daum Diary Set.
비싸지도 그리 좋은것?도 아니지만...만족한다.
중요한건 단지 운을 건 당첨이 아닌 노력에 의한 당첨이라는것.

느낌이 오는 이벤트에 느낌이 오는 글을 쓰고 당첨 될 수 있다는 느낌이 충만할때.
여지없이 당첨.
결국엔 자랑 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3 09:59 2010/01/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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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tvcateid=1001&newsid=20100112111511845&p=yonhap


일반적 직장인을 통한 결과.
당연하지. 중소기업, 그보다 작은 회사들이 훨씬 많으니깐.
우리회사도 천안이나 대전으로 이전한다고 농담하니깐 얼굴표정들 급 굳어지던데 ㅎㅎ

그러나 세종시는 대기업위주.
과연 대기업위주로 설문조사를 했을때 저런 결과가 나올까?

답답하다....

균형발전을 위해선 몇년간의 시행착오는 있겠지만 분명히 제대로 옮기는게 나은건 진리인데...
핑계라고는 구더기 무서워서 장못담그는 꼴이라니...
것보단 자신의 이익이 줄어드는꼴을 못보는 정신상태의 대의라고는 눈꼽도 없는 정치인들이 문제겠지...

덧붙여 김문수..이 개XXX...정말 싫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2 12:22 2010/01/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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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무현재단] 의 사업계획



출처 : http://www.knowhow.or.kr


보고 싶다...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2 10:15 2010/01/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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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덱스터(Dexter) 시즌4 결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d bye  리타



오랜만에 멀쩡한 정신의 일요일을 덱스터시즌4와 함깨 보냈다.
물론 지겨운 집청소도 겸해서 ㅠㅠ
2까지마치고 한동안 쉬고 있었는데 커뮤니티의 시즌4가 충격이라고 해서 3시즌부터 보기시작해서 어제 마무리.
생각보다 충격은 아니지만(막판에 슬슬 예상이 되는 결말) 슬픈..
참 괜찮은 드라마이다.
캐릭터마다의 특성이 잘 드러난 드라마...데브라는 어떻게 그렇게 퍽,퍽킹을 입에 달고 다니는지...완전 내스타일;;

다보고 난 다음의 허전함은 여지없이 찾아오고...
난 또 언제까지 드라마감상 포스팅만 하고 있을런지...
이럴 땐 오히려 핑계거리가 필요하다...날 강하게 구속하는...텍스터를 구속하는 가정처럼...
근데 난 너무 자유롭다보니 쉽고 편하고 본능적인것만 찾게 되는듯.
무엇이든지 오래되면 지겨워 지는구나.

아 맘 편하게 드라이브 하고 싶당~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11 13:13 2010/01/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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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3살을 맞이하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33살이다. 삼땡..이럴수가..이런날이 오다니 ㅎㅎ
아마 초딩때는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을 나이.
아마 중딩때는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되었을 나이.
아마 고딩때도 중딩 이퀄.
아마 20대 초반에도 중딩 이퀄.
아마 20대 중후반에는 50명직원 기업, 결혼했을 나이.
현실은...틀리다. 난 나의 미래를 모른다 ㅎㅎ 그래서 살아볼 가치가 있는것 아닌가~~~~;;;

2009년 목표를 읽어봤다. 음..그래도 다행히 2가지만 적어놨군.
첫번째 안전운전. 이루지 못했다. 자세한건 생각할 수록 슬퍼지니 패스.
두번째 반은 성공. 반은 실패.

올해목표는?
1. 매출상승 - 아이우먼의 상승세로 매우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정말 절실하다.
2. 정신적 안정 - 자꾸 멍해지는데...정신차려!!
3. 취미 - 스타도 질려간다. 다른 빠질만한 취미를 찾아야 한다.
4. 독서 - 작게 잡자. 25권이상.
5. 안전운전 - 제발!!
자자. 열심히 해보자고.

작년에도 이랬나? 제작년에도 이랬나? 잘 모르겠지만..정신이 없다. 무료하다. 열중할게 없다.
제일 중요한건 기쁠일이 없다. 즐거움이 사라지고 있다.
이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심해지고 있다.

일? 기본이다. 당연히 할때는 누구보다 열심히 한다. 근데 점점 할 시간이 줄어든다. 회사업무는 체계적이라 자부한다. 그래서 이제는 내가 며칠비워도 스무스하게 회사가 돌아간다. 자연스럽게 시간이 남는다.
이게 점점 부담이 된다. 개척을하고 발전을 시키면 되지않겠냐라고 하겠지만 하루종일 고민하고 창조하고 관리하고...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다. 여름에는 장기휴가까지 생각했을 정도니..근데 이게 다 편해서다. 직원과잉에 따른 결과. 내 잘못. 아 스트레스.
근데 전체적으로 일적으로는 별로 문제가 없다. 사회인이라면 느끼는 감정이고 상황이기도 하고. 열심히 하면 될일이다. 자신도 있고. 최소한 이일에 대해서 흐름과 방법은 이미 깨우쳤다. 열심히. 열심히 하면 된다.
그럴려면 술을 좀 줄여야 할것같고 건강관리,시간관리를 좀 철저히 해야겠다. 헬스도 다시 다니기 시작해야겠고 평일금주를 시작해볼까? 아 자신없다. 노력은 해보자.

요새 취미가 없다. 아 짜증나. 근데 생각해보면 진짜 취미랄게 별로 없었다. 대부분을 컴퓨터와 보냈으니깐. 굳이 따지자면 농구, 게임, 감상...엥? 진짜 없네. 농구빼고는 다 컴과 놀기잖아!! 헐.
최근 2년간은 스타라고 볼 수 있겠다. 근데 이제는 잠시의 시간때우기일뿐. 매달리지 않는다. 아니 매달릴꺼리가 없다. 같이 하는 놈들이 자연스레 멀어졌으니. 아 허무해.
이제 모해야 하지..악기 좀 다루고 싶은데..접하기가 쉽지 않다. 다른 좀 독특한 걸 하고 싶은데 몬지 모르겠다. 내가 몰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좀 심각히 고민해봐야겠다.

점점 사람들과 거리가 생기고 있다. 자연스레 나만의 시간이 많아지게 되고 그로인해 나만의 영역이 늘어가고 있다.
모지...사람들과 지인들과 거리가 생기는 부분의 대부분의 그들만의 시간과 영역이 정해짐으로 인해인데 나 또한 그러한데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을 그들도 느낄까나.
난 멀어지고 싶지 않다. 아니 난 그대로인데. 상대방도 그런가?
친구가 결혼했다. 모 그전에도 그리 연락을 자주한건 아니지만 결혼 후 단한번도 연락이 없다. 물론 나 또한. 서로 연락할 건덕지가 없다. 사는지역도 하는일도 취미도 시간때우는 방식도 틀리니깐.
요새 내가 친구들을 만나는 이유는....술 뿐이군. 결국 나를 위로받기 위한 나를 위한 행동. 아마도 결혼한 친구들은 자신을 위로할(현재는 ㅎㅎ) 대상이 있기 때문에 굳이 먼 친구를 찾지 않아도 되는거군. 그럼 난 누가 위로해 주지? 조지아커피가 있나? ㅎㅎ
몇년동안 정말 친하게 지낸 직장선배이자 형도 사는곳이 멀어지고 하는일도 달아지면서 자연스레 잊혀지고...그러고보니 이제 나에게 남은 선배나 후배는 거의 없다. 이런건 좀 슬픈데..원하지 않지만..그렇다고 노력도 하지 않는다. 결국 모든것은 나 때문. 잘못한것은 없지만 노력한것도 없으니깐 순리대로~ 암울하군 ㅡㅡ;
그래서 올해는 조금 노력해볼려고. 일단 가까운 주변부터 좀 찾아봐야겠다. 굳이 안해도 되지만 해서 나쁠건 없는 오히려 서로에게 좋을 상대를 ㅎㅎ
아니야. 이건 좀 비참한데...먼저 굽신하는건 내 스타일이 아닌데..아니 상대방은 생각이 없는데 내가 이런 노력을 할 필욘 없으니깐. 맞나?
아 짜증나. 모르겠군. 이런글은 나를 더 초라하게 만드는 글인것 같군 ㅎㅎ 이 부분은 큰 부분이 아닌데 정리가 안돼니 주절주절 젤 중요한 부분 같자나!!

즐거움이 없다 요샌.
빨리 즐거움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웬지 자꾸 피폐해지는 것 같다.
몬가 큰 전환점이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무언가를 찾아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새해가 밝았는데..일적으로는 희망으로 가득찼는데 내면으로는 자꾸 무엇인가가 부족하다.
2-3년전에는 일 일 술 일 술 술...정신없게 지나갔지만 계속 저럴 수는 없자나.


근데 중요한건
난 이 모든것에 대한 이유를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답답하다.

그래도 화이팅이다 2010년!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05 00:22 2010/01/0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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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9405&page=1&bbs=고고씽

아마 예전(언제?)같았으면 다 읽어봤을텐데...4편까지만 읽었다.
내일 여유있게 자세히 읽을려고 ㅎㅎ
이거 대박이다. 이런여행을 한것도 대박이지만 그 안의 내용이 내 상상을 초월한다.
예를 들면 4000원짜리를 1500원에 산것하며 닥치고 자고가라는 사람하며...멋지다.
이 글이 퍼지고 퍼지다보면 혹시 미니시리즈(진짜 밤10시에 하는 티비)의 원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아직 4편뿐이지만...충분히 가능성 있고 그렇게 되길 바란다.
저 실화를 바탕으로 조금 다듬어서 감동적이고 코믹적이며 교훈적이고 열정적인 스토리가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지.
아 대박...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04 23:34 2010/01/0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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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ston.com/bigpicture/2009/12/2009_in_photos_part_2_of_3.html

34.
Supporters of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gather during a funeral ceremony in downtown Seoul on May 29, 2009. Thousands of weeping mourners packed the streets to pay their last respects to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amid a massive outpouring of grief and tight security. (KOREA POOL/AFP/Getty Images)





Captain. Oh~ My Captain. Mr.president Roh, Moo-Hyun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10/01/04 13:01 2010/01/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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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 빠라방<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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