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 메신저피싱을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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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에게도 메신저피싱이 접근했다
웬지 반응이 틀려서 '왜 이러지..' 했는데 역시나 부탁이란 소리에 필이 팍!

메신저피싱...너무 티가 난다.
인터넷좀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너무나 많이 접해진 행위다.
물론 가끔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나름 써먹을 수 있겠지만...
대놓고 첨부터 돈빌려달라는 말은 이젠 피싱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란 말이다.

좀더 연구하고 노력하자.

아이디를 해킹했으면 좀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그 정보를 토대로 좀더 친밀한 대화를 한 후 목적을 유도하면 좀더 성공전환율이 높지 않을까?
사기도 똑똑해야 친다는데...이런 피싱 이제 그만해라!!

물론 다른 피싱 하라는건 아니고 ㅎㅎㅎㅎㅎ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23 16:45 2009/10/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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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애가 (Full ver.) - 캔(Can)

핸드폰 가진지 어느새 십년
그런데 하루하루 전화가 안 와
등록 건수 그럭저럭 늘었는데
친구 아닌 그냥 아는 사람들만 가득해
새로 나온 핸드폰 한번 사봤어
아직까지 완벽하게 사용도 못해봤어
영상통화라니 뭐에 쓰는 건가요?
컬러링 바꿔도 누구 하나 몰라주는데

착신내역에는 엄마 부장 엄마 엄마 엄마
어제 새벽3시에는 발신자 표시금지
그러다 지하철에서만 부르 부르르
'여보세요' 또 엄마야
문자를 보며 실실 웃는 저 여자가 짜증나
애인 사진 정신 팔린 저 남자들도 짜증나
핸드폰번호는 계속 똑같았는데
이건 그냥 카메라 기능 있는 알람시계야

핸드폰을 집에다 깜빡하고 두고 왔어
전화라도 올까봐 안절부절 못하고
10분에 한번씩 회사에서 전화로
자동응답서비스를 하루 종일 확인해
"신규 메시지는 없습니다"
지난 주말 받아온 나이트 명함 위에
번호마저 사랑스런 그녀의 휴대폰에
무리해서 이모티콘 섞은 문자 전송
돌아온 문자는 '실례지만 누구세요'

착신내역에는 엄마 부장 엄마 엄마 엄마
가끔은 이상한 광고하는 불법전화야
맨날 운전하는 중에 부르 부르르
"여보세요" 또 엄마야
어느새 경찰차가 내 차 뒤를 바짝 쫓아오는데
어머니는 무슨 일이 난거냐고 캐물으시고
이럴거면 핸드폰 따윈 없는 편이 낫다
벨소리나 재생해서 혼자서 듣기도 해

착신내역에는 엄마 부장 엄마 엄마 엄마
아주 가끔 발신번호표시 불가야
두근두근 뭔가 기쁜 마음에 받아봤더니
"누구세요" "여보세요" "오빠 나야"
옛날에 나 좋다고 쫓아다닌 그때 그여자
이제 겨우 마음 잡고 잊고 살던 그때 그여자
이럴거면 핸드폰 따윈 없는 편이 낫다

이건 그냥 카메라 기능 있는 알람시계야
문자를 보며 실실 웃는 저 여자가 짜증나
통화할인 서비스 따윈 나는 필요없어
차라리 핸드폰 따위 없는 편이 낫다
더 이상은 나오지도 말아 신기종





우리모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화 한통화 씩 합시다 ㅡㅡ;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20 10:21 2009/10/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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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픈되었더라.
많이많이 모여서 큰 뜻을 행할 수 있는 재단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옛날같으면 아니 1-2년전이었어도 내 주변사람에게 닥치는대로 홍보하고 강요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그러기가 쉽지않다.
당연히 조심스레 접근해야 하는게 맞는데 그러면서도 조금씩 내 자신이 세상과의 벽을 만들어 가는 것 같아 씁쓸하군 ㅠㅠ
그리고 이건은 더욱 그러고 십지가 않다.
이런 사항에는 사람들이 억지?로 휩쓸릴때가 있으니깐...그렇다면 정말 우스운 거니깐.

일단은 빨리빨리 성장하자 노무현재단!!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19 13:19 2009/10/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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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GANTZ) 연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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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충격적인 만화 중 하나인 간츠의 연재개 재개되었다!
생각지도 못한 때 접한 이 소식은 너무나 기쁘다
간츠를 보면서 자주 드는 생각.

'도대체 이 작가의 정신상태는 모지?'

그만큼 재밌고 충격적이고 빠르고 섹쉬한  만화.
이제 3부라고 봐야 하나. 세계멸망 그로부터 시작. 정말 이 만화는 화끈함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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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런 피규어를 판단 말인가!!!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18 21:35 2009/10/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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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를 위로하는데에는 술이 최고구나

다음날 여지없이 후회하겠지만 지금이 계속 유지되는 건 더욱 견딜 수 없다

오늘도 나는 또 다시 의지를 꺽이며 술한잔을 기울이겠노라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15 17:38 2009/10/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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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존스 <피그말리온 시리즈-The Soul Attains> 1878년, 99 x 76.2 cm, Birmingham Museums and Art Gallery




생각해보면 계속 그래왔다.

다는 아니다.
모랄까..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 되는것들에 대해서는 이런걸 느낀적이 없는데..
본능적인? 자연스럽게 원해지는것들은 여지없이 이루어졌다. 물론 기간차이는 있지만..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지 않더냐 자기 자신이 바로 운명의 창조자라고'
- 돈키호테 중에서 -

위 글을 읽으면서 별로 연관성은 없지만 블로그에 적어야지 하고 생각했다. 다분히 의도적이군.
근데 저 이루어지는것들은 모두 나에 의해서가 아니다.
자연스럽게 내 주변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즌다.

음...혹시 난 운명의 아이?
오랜만에 판타지소설 좀 읽어볼까...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12 08:54 2009/10/1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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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 프로리그!!

양대개인리그도 시작했겠다 행복시작!!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게 스타가 나의 삶의 낙이 될 줄이야~~ ㅎㅎ

아무래도 투혼은 플토중심의 맵이 될것 같고 문글레이브는 저그맵이 되겠구만...파이썬이나 좀 넣쥐~~

이번시즌도 김택용 다승왕 MVP ㄱㄱㄱㄱㄱ

출처 : 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99645&db=news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08 14:22 2009/10/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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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벅스에서 파워투더피플노래가 제대로 된 게 없다. 이럴수가!! 이거 벅스에서 멜론으로 갈아탈까 ㅡㅡ;

무심코가 아닌 의미있게 다가온 노래니만큼 특별히 빠라방닷컴에 유튜브동영상을 올려주마.

합창단에 참여하는건 중학교 교회다닐때 이후론 첨인것 같네 아 부담스러워 ㅋㅋㅋㅋ 그래도 나처럼 완전일반초보들이 주축이 된다고 하니 떨지말자(라고는 하지만 꼭 이런데는 전문가 또는 한곡 뽑을 줄 아시는 분들이 오게 마련이쥐;; ㅠㅠ). 아 부담돼 ㅡㅡ;

그래도 노래가 생각보다 참 쉽고 단순한(?) 편이라 금방 배울 수 있을듯.

아 보고싶다 노무현





[ 가사 ]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right on.

Say you want a revolution,
We better get on right away,
Well you get on your feet,
And out on the street.

Singing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right on.

A million workers working for nothing,
You better give 'em what they really own,
We got to put you down,
When we come into town.

Singing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right on.

I gotta ask you comrades and brothers,
How do you treat you own woman back home,
She got to be herself,
So she can free herself.

Singing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right on.
Now, now, now, now.

Oh well,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right on.

Yeah,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right on.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Power to the people, right on...
   

Posted by 빠라방<라시드>

2009/10/07 08:49 2009/10/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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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거울을 보니...............자존심 하나만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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